요즘 결혼 적령기 남자들 분위기는 거의 자포자기 수준임 뭐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능력 있는데도 무서워서 안 하는 사람 많음 기러기 아빠 통수 맞는게 엄청 자주 보여서 이미 남자들 사이에선 기러기하면 병신이다라는게 정설임 자식 따라간 여자들 외국에서 바람나고 아이들은 한창 아빠랑 놀 때 떨어져 있어서 다 커서는 남처럼 대하니 혼자고생만하고 데이트 더치 페이야 뭐 그냥 어린애들 장난 같은 이야기고 솔까말 최고 빠르면 26에 취직에 평균 28이고 늦으면 30에 취직 하는데 30살 초반에 부모님 지원 아니면 집을 어떻게 마련함 집마련하는 것도 대출하자고 하고 공동명의로 하면 남자들 입장에선 죽어라 일해서 대출 다 갚고나면 이혼 당할까 무서워서 요즘엔 아예 결혼전에 부모님 명의로 해버리고 이혼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으니까 이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결혼이 꺼려지는거지 옛날처럼 이혼은 생각도 않으면 열심히 빚 갚겠지만 결혼을 제테크처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로 세상이 흉흉하니까... 요즘 유행하는 단어로 김치녀라고 있는데 남자들 입장에선 여자도 똑같이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 비슷하게 하는데 남자보다 나이 2~4살 적다하더라도 결혼 할 때 얼마나 들고오느냐가 민감한 문제임 옛날처럼 집안의 결혼이라는 개념도 사라지고 있고 둘이서 알아서 한다는 마인드의 남자들 많아지고 있는데 오히려 여자는 옛날 결혼 마인드로 계산하고 드니까 남자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도 전에 그냥 포기해 버리는거임 성역 할 분담에 대한 고정관념도 거의 무너진 상태라 남자들도 집안일 요리등을 분담하는건 상관없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고 근데 여자들이 민감하게 그걸 계산적으로 달려드니까 이건 뭐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게 아니라 계약 관계도 아니고ㄷㄷㄷㄷ 결혼을 할 이유가 없어지는거지 특히남자를사랑해주는여자면일이힘들어도꾹참고버티겠지만 소위 취집한다고 결혼하고 전업주부인데 주말 청소시키고 tv보고 요리해 달라 그러니까 남자들 입장에선 이 여자가 나를 노예로 부리는건지 사랑이란 건 안 느껴지니까 못 버틸거고 애초에 그런게 뻔히 예상돼서 결혼을 두려워하는거임 남성 커뮤니티쪽에선 80년대 중후반 ~ 90년대 초반 여자들이 지금 제일 문제라고 노오오력을 해라는 5060들 비난하는 것 마냥 특정세대를 비난하고 있는 중인데 여자들 분위기는 어떰? 아직도 똥차가고 벤츠 온다는 마인드가 많음? 아니면 변하는 중임? 전현무나 조우종 아나운서처럼 능력있고 사람번듯한데 40, 41까지 결혼 안하는거 보면 얼마나 제대로 된 여자가 없었으면 저러고 있을까 싶기도함
요약하자면남자들은 옛날처럼 결혼을 했을 때 포기해야 되는 것들과 의무를 다 할 각오는 있는데 배우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는거임 이게 요즘 남자들이 결혼을 꺼리는 이유임
요즘 여자들은 결혼 어떻게 생각하나요?
뭐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능력 있는데도 무서워서 안 하는 사람 많음
기러기 아빠 통수 맞는게 엄청 자주 보여서 이미 남자들 사이에선
기러기하면 병신이다라는게 정설임 자식 따라간 여자들 외국에서 바람나고
아이들은 한창 아빠랑 놀 때 떨어져 있어서 다 커서는 남처럼 대하니 혼자고생만하고
데이트 더치 페이야 뭐 그냥 어린애들 장난 같은 이야기고
솔까말 최고 빠르면 26에 취직에 평균 28이고 늦으면 30에 취직 하는데
30살 초반에 부모님 지원 아니면 집을 어떻게 마련함
집마련하는 것도 대출하자고 하고 공동명의로 하면 남자들 입장에선 죽어라 일해서
대출 다 갚고나면 이혼 당할까 무서워서 요즘엔 아예 결혼전에 부모님 명의로 해버리고
이혼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으니까 이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결혼이 꺼려지는거지 옛날처럼 이혼은 생각도 않으면 열심히 빚 갚겠지만
결혼을 제테크처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로 세상이 흉흉하니까...
요즘 유행하는 단어로 김치녀라고 있는데
남자들 입장에선 여자도 똑같이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 비슷하게 하는데
남자보다 나이 2~4살 적다하더라도 결혼 할 때 얼마나 들고오느냐가 민감한 문제임
옛날처럼 집안의 결혼이라는 개념도 사라지고 있고
둘이서 알아서 한다는 마인드의 남자들 많아지고 있는데
오히려 여자는 옛날 결혼 마인드로 계산하고 드니까
남자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도 전에 그냥 포기해 버리는거임
성역 할 분담에 대한 고정관념도 거의 무너진 상태라 남자들도 집안일 요리등을 분담하는건
상관없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고 근데 여자들이 민감하게 그걸 계산적으로 달려드니까
이건 뭐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게 아니라
계약 관계도 아니고ㄷㄷㄷㄷ 결혼을 할 이유가 없어지는거지
특히남자를사랑해주는여자면일이힘들어도꾹참고버티겠지만
소위 취집한다고 결혼하고 전업주부인데 주말 청소시키고 tv보고 요리해 달라 그러니까
남자들 입장에선 이 여자가 나를 노예로 부리는건지 사랑이란 건 안 느껴지니까 못 버틸거고
애초에 그런게 뻔히 예상돼서 결혼을 두려워하는거임
남성 커뮤니티쪽에선 80년대 중후반 ~ 90년대 초반 여자들이 지금 제일 문제라고
노오오력을 해라는 5060들 비난하는 것 마냥 특정세대를 비난하고 있는 중인데
여자들 분위기는 어떰?
아직도 똥차가고 벤츠 온다는 마인드가 많음? 아니면 변하는 중임?
전현무나 조우종 아나운서처럼 능력있고 사람번듯한데 40, 41까지 결혼 안하는거 보면
얼마나 제대로 된 여자가 없었으면 저러고 있을까 싶기도함
요약하자면남자들은 옛날처럼 결혼을 했을 때 포기해야 되는 것들과 의무를 다 할 각오는 있는데 배우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는거임 이게 요즘 남자들이 결혼을 꺼리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