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은 처음이네요
거두절미하고 20대 초반 커플이었어요..
중학교때짝으로 만나 서로 호감이있었고 고등학교때 연락을주고받다가 수능끝나고 동창회때부터 사귀기시작했죠..정말 운명인줄알았어요
둘다 첫연애 ..서로에게 다 처음이라서 정말뜨겁고 행복한연애했어요..
1년반이 지난 지금..남자친구 일이너무바빠 장거리가되었고.. 만나면 항상 같이 행복했어요
일요일에 정말 잘놀다가 화요일에갑자기 마음정리를하래요.. 이건아닌거같다고 감정이없대요..
이렇게 계속 사귀는건 아닌거같다고 그만하자는거 제가 얼굴보고 이야기하라고 해서 일요일에만나기로했어요..
딱 한달전에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그땐 얘가 계속 미안하다면서 프사도안내리고 제가붙잡았죠.. 그때도 얼굴보고 얘기하라해서 얼굴보자마자 언제그랫냐는듯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펑펑울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엔 다른거같아요.. 프사도 내리더니 붙잡아도 자기생각은 변함이없다고하네요..
한달전에 저는 자신있었어요 얼굴보면 그런소리못하겠지.. 이번주 일요일엔 자신이없어요..
너무보고싶은데 보러갈자신이없어요
헤어지자고할까봐..붙잡아도 냉정하게 돌아설까봐..
한번도 안이러던 아이가 갑자기 억지로 돌아서려고 자기합리화하는모습 ..제눈엔 아직 저많이 좋아하는거같이 보인단말이에요..
자꾸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려는모습이 보여요..
회사가 공단이라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저랑만나려고 일찍오고 똑같았는데..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일요일에 저는 뭐라고해야할까요....
그게 진심일까요 정말..
일요일에만나기로했어요..
거두절미하고 20대 초반 커플이었어요..
중학교때짝으로 만나 서로 호감이있었고 고등학교때 연락을주고받다가 수능끝나고 동창회때부터 사귀기시작했죠..정말 운명인줄알았어요
둘다 첫연애 ..서로에게 다 처음이라서 정말뜨겁고 행복한연애했어요..
1년반이 지난 지금..남자친구 일이너무바빠 장거리가되었고.. 만나면 항상 같이 행복했어요
일요일에 정말 잘놀다가 화요일에갑자기 마음정리를하래요.. 이건아닌거같다고 감정이없대요..
이렇게 계속 사귀는건 아닌거같다고 그만하자는거 제가 얼굴보고 이야기하라고 해서 일요일에만나기로했어요..
딱 한달전에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그땐 얘가 계속 미안하다면서 프사도안내리고 제가붙잡았죠.. 그때도 얼굴보고 얘기하라해서 얼굴보자마자 언제그랫냐는듯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펑펑울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엔 다른거같아요.. 프사도 내리더니 붙잡아도 자기생각은 변함이없다고하네요..
한달전에 저는 자신있었어요 얼굴보면 그런소리못하겠지.. 이번주 일요일엔 자신이없어요..
너무보고싶은데 보러갈자신이없어요
헤어지자고할까봐..붙잡아도 냉정하게 돌아설까봐..
한번도 안이러던 아이가 갑자기 억지로 돌아서려고 자기합리화하는모습 ..제눈엔 아직 저많이 좋아하는거같이 보인단말이에요..
자꾸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려는모습이 보여요..
회사가 공단이라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저랑만나려고 일찍오고 똑같았는데..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일요일에 저는 뭐라고해야할까요....
그게 진심일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