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생각해서 답답한마음에 글로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예랑이와저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동갑내기 예신.예랑이 입니다 일단 예랑이는 저의 고향 근처에서 만나 오랜 연애 끝에 결혼 약속을 기약하며 예랑이를 따라 제가 서울로 따라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잘 연애하고 좋았던 예랑이가 요즘에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누가 더 이기적인 행동중인지 냉정히 판단해주세요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결혼 준비를 하면서 예랑이네와 저희집 부모님은 충청도와 강원도라는 서로 먼곳에 계십니다 저희 부모님 결혼식은 신랑측에 따른다며 하자시는대로 하라고 했으며 상견례도 예랑이 부모님 힘드실까 서울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예랑이 부모님께선 결혼식도 남자측에 맞추는데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셔 결국 상견례는 저희 집쪽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예랑이와 제가 서울에 거주하지만 전 개인 사업체에서 일을하기에 직장동료가 5명이 채 되지않습니다 그에 비해 예랑이는 직장동료가 40 ~50 명이넘습니다 처음에는 양쪽 관광버스비 드느니 한쪽으로 몰아가자고 하였으나 예랑이가 서울에서 하는게 나을것 같단말에 저도 지금은 서울에서 하고싶습니다
웨딩박람회에 가기전에 우리서울에서 하는게 확실한지 여쭈라했더니 확실하다기에 웨딩박람회가서 좋은 조건에 계약했습니다 아직상견례전이라 날은 잡지않은 상태라 예식장을 예약한건 아니지만 틀을 잡아놧는데 왠걸 어머님은 강원도 쪽에서 하시길 원하십니다 예랑이에게 누나가 있는데 어쩌다보니 저희랑 같은해 누나는 초에 저희는 말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랑이 부모님은 같은해에2명 보내니 저희는 강원도에서 하길 원하시구요 강원도에서 하게 될경우 예랑이측 직장동료는 오지못합니다 물론 저도 제몇안되는 직장동료도 못오구요 이런부분은 어쩔수 없다하지만 제일 큰 난관이 있습니다 예랑이측은 기독교시고 저희집은 불교십니다 예랑이를 만나기 전부터 저희 아버지는 기독교식으로 결혼할거면 너혼자 결혼해라 라고하셨었는데 예랑이어머님께서 예랑이에게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자고 하셔서 예랑이가 그건 잘말씀 드려서 거절하였는데 주례도 목사님이 하시길 원하십니다 주례를 목사님이 하시는건 상관이없는데 성경말씀이나 기도를 2~3분 드릴 수 있다는데 전 그건 아닌거 같다며 예랑이와자꾸다투게 되네요 예랑이는 짧게 2~3분 이라고 자긴 교회서 하시자는거도 배려해드린거라고 하는데 이게 배려인가요? 완강히 거절하며 결국싸우다 예랑이가 어머님께 완강히 말씀드렸다는데 이게 제잘못인가요?제가이기적인것인가요?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단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생각해서 답답한마음에 글로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예랑이와저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동갑내기 예신.예랑이 입니다 일단 예랑이는 저의 고향 근처에서 만나 오랜 연애 끝에 결혼 약속을 기약하며 예랑이를 따라 제가 서울로 따라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잘 연애하고 좋았던 예랑이가 요즘에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누가 더 이기적인 행동중인지 냉정히 판단해주세요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결혼 준비를 하면서 예랑이네와 저희집 부모님은 충청도와 강원도라는 서로 먼곳에 계십니다 저희 부모님 결혼식은 신랑측에 따른다며 하자시는대로 하라고 했으며 상견례도 예랑이 부모님 힘드실까 서울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예랑이 부모님께선 결혼식도 남자측에 맞추는데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셔 결국 상견례는 저희 집쪽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예랑이와 제가 서울에 거주하지만 전 개인 사업체에서 일을하기에 직장동료가 5명이 채 되지않습니다 그에 비해 예랑이는 직장동료가 40 ~50 명이넘습니다 처음에는 양쪽 관광버스비 드느니 한쪽으로 몰아가자고 하였으나 예랑이가 서울에서 하는게 나을것 같단말에 저도 지금은 서울에서 하고싶습니다
웨딩박람회에 가기전에 우리서울에서 하는게 확실한지 여쭈라했더니 확실하다기에 웨딩박람회가서 좋은 조건에 계약했습니다 아직상견례전이라 날은 잡지않은 상태라 예식장을 예약한건 아니지만 틀을 잡아놧는데 왠걸 어머님은 강원도 쪽에서 하시길 원하십니다 예랑이에게 누나가 있는데 어쩌다보니 저희랑 같은해 누나는 초에 저희는 말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랑이 부모님은 같은해에2명 보내니 저희는 강원도에서 하길 원하시구요 강원도에서 하게 될경우 예랑이측 직장동료는 오지못합니다 물론 저도 제몇안되는 직장동료도 못오구요 이런부분은 어쩔수 없다하지만 제일 큰 난관이 있습니다 예랑이측은 기독교시고 저희집은 불교십니다 예랑이를 만나기 전부터 저희 아버지는 기독교식으로 결혼할거면 너혼자 결혼해라 라고하셨었는데 예랑이어머님께서 예랑이에게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자고 하셔서 예랑이가 그건 잘말씀 드려서 거절하였는데 주례도 목사님이 하시길 원하십니다 주례를 목사님이 하시는건 상관이없는데 성경말씀이나 기도를 2~3분 드릴 수 있다는데 전 그건 아닌거 같다며 예랑이와자꾸다투게 되네요 예랑이는 짧게 2~3분 이라고 자긴 교회서 하시자는거도 배려해드린거라고 하는데 이게 배려인가요? 완강히 거절하며 결국싸우다 예랑이가 어머님께 완강히 말씀드렸다는데 이게 제잘못인가요?제가이기적인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