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힘든 공백기간을 갖고있는 도중
주변에 저랑 그렇게 친하지않은?인사정도만하는
남자인친구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았고
그이후로 저희 둘은 계속 연락과 만남이 잦아졌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재수를 준비하던 중이였고
저희는 지금 고3 입니다 .1달뒤면 성인이되죠.
그친구를 만나오면서 정말 사랑받는 기분을 다 느꼈어요.
너무 잘해주고 말 하나하나를 예쁘게 해주어 전남자친구와는 비교가 되면서 전남친 생각을 안나게해줬고 저는 그러면서 아예 잊혀졌죠 지금 이남자인 친구에게 마음과 기대치가 더 커져버린거죠 .저희는 매일 만났고 공부를 하던 그친구는 공부하고 남는 시간들을 저를 위해 썼고 가끔씩 만났지만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사귀다싶히 만남을 가졌고
그렇게 저희는 내년 7월에 다시 보자했어요.왜냐면 그 친구가 공군사관학교를 준비중이라서 붙고나면 정식으로 연애를 하겠다고 얘길했습니다.하지만 서로 너무 힘들었고
연애를 해도 티를 못내니 하는 기분이 안들었고 자주 못보는 탓에 저는 심술을 냈습니다 이해는 했지만요 보고싶은 마음에 ...그러다가 결국 제가 그만하자는 말을 했죠
공부하는 애를 방해하는기분만 들어서 저는 그래도 정말 좋아하면 잡을줄알았지만 잡지않고 자기도 너무 미안했다면서 보내더라고요...잡고싶었지만 여기까지인것같아서 잡지못했어요..그래도 좋게 마무리지어서 친구로 남았는데 그리고 난후 또 만나서 얘기하고 집들어가다가 어제 연락을 서로 한통안하다가 애가 먼저 했더라고요 아직도 너무 보고싶고 생각난다면서요 ...에휴 근데 너무 애매모호한 대답만해서 사람을 헷갈리게해요 어떻게하죠
재수때문에 헤어졌어요..
주변에 저랑 그렇게 친하지않은?인사정도만하는
남자인친구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았고
그이후로 저희 둘은 계속 연락과 만남이 잦아졌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재수를 준비하던 중이였고
저희는 지금 고3 입니다 .1달뒤면 성인이되죠.
그친구를 만나오면서 정말 사랑받는 기분을 다 느꼈어요.
너무 잘해주고 말 하나하나를 예쁘게 해주어 전남자친구와는 비교가 되면서 전남친 생각을 안나게해줬고 저는 그러면서 아예 잊혀졌죠 지금 이남자인 친구에게 마음과 기대치가 더 커져버린거죠 .저희는 매일 만났고 공부를 하던 그친구는 공부하고 남는 시간들을 저를 위해 썼고 가끔씩 만났지만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사귀다싶히 만남을 가졌고
그렇게 저희는 내년 7월에 다시 보자했어요.왜냐면 그 친구가 공군사관학교를 준비중이라서 붙고나면 정식으로 연애를 하겠다고 얘길했습니다.하지만 서로 너무 힘들었고
연애를 해도 티를 못내니 하는 기분이 안들었고 자주 못보는 탓에 저는 심술을 냈습니다 이해는 했지만요 보고싶은 마음에 ...그러다가 결국 제가 그만하자는 말을 했죠
공부하는 애를 방해하는기분만 들어서 저는 그래도 정말 좋아하면 잡을줄알았지만 잡지않고 자기도 너무 미안했다면서 보내더라고요...잡고싶었지만 여기까지인것같아서 잡지못했어요..그래도 좋게 마무리지어서 친구로 남았는데 그리고 난후 또 만나서 얘기하고 집들어가다가 어제 연락을 서로 한통안하다가 애가 먼저 했더라고요 아직도 너무 보고싶고 생각난다면서요 ...에휴 근데 너무 애매모호한 대답만해서 사람을 헷갈리게해요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