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차 입니다. 아직도 신랑은 성욕이 왕성합니다. 그리고 체력도 좋아서 일주일에 3~4번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고 그에 반해 저는 체력도 딸리고 성욕도 신랑에 비하면 적은편이에요 저는 일주일에 1~2번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서로 횟수에서 잘안맞 다보니 이런일로 신랑이 삐져서? 싸울떄도 있고 그럴때마다 제가 애교부리며 적극적으로풀어주곤 했는데요. 이제는 저도 맞벌이를 같이하다보니 더 체력도 딸리고 저녁에 애기들 픽업해서 데리고 와서 저녁하고 저 씻고 애들 재울려면 저도 같이 자버리거든요 참 애들은 신랑이 씻겨주고 음식물 쓰레기도 매번 버리고 주말에는 청소도 같이 합니다. 근데 문제는 주중에도 한번씩 했으면 하는 신랑 바람인데.. 제가 애들재우면서 같이 자버리거든요 눈을떠도 새벽이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도 주말에는 꼭 하거든요. 저는 같이 일도 하고 저 체력이 딸리는것도 알면 좀 이해해줬으면 하는데 신랑은 그게 아닌가봐요 외롭다 사랑받고 싶다 면서 삐져있네요.. 방금도 전화했더니 삐져서 그런건지 바빠서 그런건지 전화도 안받네요. 피곤해도 저녁에 한번씩 시간을 가져야 하나요? 저는 일찍자고 해서 몸 은 편한데... 참 여러모로 밸러스 맞추기 힘드네요^^ 31
욕구 왕성한 신랑
결혼한지 6년차 입니다. 아직도 신랑은 성욕이 왕성합니다. 그리고 체력도 좋아서
일주일에 3~4번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고 그에 반해 저는 체력도 딸리고 성욕도
신랑에 비하면 적은편이에요 저는 일주일에 1~2번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서로 횟수에서 잘안맞
다보니 이런일로 신랑이 삐져서? 싸울떄도 있고 그럴때마다 제가 애교부리며 적극적으로풀어주곤
했는데요. 이제는 저도 맞벌이를 같이하다보니 더 체력도 딸리고 저녁에 애기들 픽업해서 데리고
와서 저녁하고 저 씻고 애들 재울려면 저도 같이 자버리거든요 참 애들은 신랑이 씻겨주고
음식물 쓰레기도 매번 버리고 주말에는 청소도 같이 합니다.
근데 문제는 주중에도 한번씩 했으면 하는 신랑 바람인데.. 제가 애들재우면서 같이 자버리거든요
눈을떠도 새벽이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도 주말에는 꼭 하거든요.
저는 같이 일도 하고 저 체력이 딸리는것도 알면 좀 이해해줬으면 하는데 신랑은 그게 아닌가봐요
외롭다 사랑받고 싶다 면서 삐져있네요..
방금도 전화했더니 삐져서 그런건지 바빠서 그런건지 전화도 안받네요.
피곤해도 저녁에 한번씩 시간을 가져야 하나요?
저는 일찍자고 해서 몸 은 편한데... 참 여러모로 밸러스 맞추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