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17세 Kristian Mensa 아티스트가 사물을 이용해 재밌는 일러스트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작품에 쓰인 소재는 지극히 일상적이지만, 사물의 특징을 살려 재밌고 기발한 작품들을 만들었습니다.그는 어렸을 때부터 사물을 다른 관점에서 관찰하는 버릇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버릇이 이런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왔습니다. 작가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부러워집니다. 평범한 사물들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예술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상 도구를 재치있는 일러스트로 탈바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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