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스물둘의 사회생활 4년차의 여자랍니다~ (생일이 빠른대다가 고삼때 취업을 나가서 나이는 적지만 사회생활년수는 4년차네요.벌써) 휴.. 답답해서 글을 쓰네요~ 우리 윗분 이사님에 대한 이야기죠.. 총무일과 함께 현장일도 보고계시는 이사님은 저에겐 직속상사세요 사실 사무실 직원도 저포함 사장님포함 4명인 조그마한 건설업 사무실이랍니다. 그래서 미우나 고우나 매일 얼굴보면서 일적으로도 부딪혀야 하지요 휴..우리 이사님 , 일적인부분 이외엔 정말 괜찮으십니다. 가정적이시고 허세없이 좋으신분이죠 하지만 .!!!!!!!! 일적으로는 정말 답답합니다. 하지만 또 이 답답한게 대놓고 엄청~답답한게 아니라 .. 그 말하기엔 큰일이 아니지만 말안하면 답답~한 그런 답답함이지요. 남들한테 대놓고 이러이러하다.말해볼라고 치면 별일아닌데 제 스스론 조금씩 조금씩 정말 사람 신경긁듯이 .. 답답한.. 휴.. 이런마음 아실랑가요~ 무슨말씀드리면 응.응,그래셔놓고는 나중에는 언제 그말해줬냐고 모른다고 절 바보만드십니다. 한두번이 아니죠. 상대방이 한말은 금방잊고 본인이 하신말씀은 진짜 별거아닌것까지 다다다다다다 기억하시죠. 사실 이 사건은 그 답답한것과는 조금은 거리가있겠지만 그냥 제 마음이 억울해서 답답하여 말하는겁니다..(평소에 쌓였던게 터진거랄까...) 암튼 본론을 말하자면, 요즘 한참 유가환급금 많이들 신청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사무실도 예외는아니죠. 10월안으로 신고하면 된다고 알고있는데.. 우리 이사님 계속 신고했냐 안했냐 물어보셨죠. 그래서 제가 10월안으로 하는거니까 알아서 넣어드리겠다고 걱정하지마시라고 해도 하루 지나서 또 금방 신고했냐고 물어보시는겁니다. 알아서 할텐데 맨날 그리 물어보시니 마음속에서 조그마한 스파크가 일어나더군요. 원천징수의무자로해서 직원들것을 한꺼번에 신고하는데,, (물론 저희사무실 해당되는사람 세명밖에 안됩니다) 애매하게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봐야할 사항이 있었거든요. 회계사무실에서 어차피 부가세 신고자료를 받으러 올거라서 오시면 물어보고 그날이라도 바로 신고하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자꾸 채근하시니까 조금씩 짜증이 나고 있었더란말입니다. 어찌됐든 저번주에 신고를 넣었습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오늘 아침에 조금전이군요. 저한테 신고를 넣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제 기억에는 제가 환급금 신청서 회계사무실 팩스로보내고나서 신고넣었다고 말씀드렸던것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넣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좀 짜증이 났습니다.하지만 살짝웃으며 약간의 악센트를 주어 말씀드렸습니다.기분나쁜그런말투가 아니라.장난치듯한) 그랬더니 계좌번호는?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우리항상 직원들 들어가는 월급통장계좌번호를 잠깐잊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서 웃으며 '제가 우리 사무실 직원들 인건사항 다~알아요~'라며 조심하세요~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계좌번호를 평소넣는걸로 넣었냐고 물으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랬다고 하니까 하시는말씀이 왜 그걸로 넣냐고 그러시는겁니다..-_-그때부터 황당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자신이 넣고 싶은 계좌번호가 있었으면 진작에 저한테 신고넣었냐고 물어볼때부터 나는 이계좌로 넣어달라고 말씀을 하시지 왜 그걸 이제와서 말씀하시냔 겁니다. 제가 분명 제가 신고넣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고 그말은 당연히 우리사무실에 있는 개인인적사항으로 넣겠다는거아닙니까?(계좌번호포함) 그런데 '오늘은 넣을꺼니?계좌번호알켜주게'라고 물어보신것도 아니고 넣었냐고 물어보셨으면서 왜 나한테 안물어보고 넣었냐고 뭐라하시는건 뭐냔말입니까.. 제가 아무말씀안하셔서 그랬다고말하니까 원래들어가는 월급외에 다른것들은 물어보고해야지 왜 니맘대로 하냐고 하시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다음부터 그런거 물어보고 하라고... 원래 이런신고가 들어갈때 자기가 필요한게 있으면 와서 난 이렇게 해달라고 말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직원이 많건 적건을 떠나 원래는 그게 맞는거아니냔 말입니다..그걸 온전히 제탓으로 돌리시더군요.. 회계사무실에 전화해서 신고아직안들어갔다길래 이사님한테 계좌번호 알려달라고하면서 사실이런 신고하는것은 제가 다 물어보는게 아니라 이사님이 저한테 알려주시는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제가 못된건가요..하지만 억울했습니다...다른 남직원앞에서 하신말투..-_- 안들어보면 모릅니다..) 이런일이 한두번 아니고 평소 답답하게 생각하시는게 많~~~습니다.....하지만 이거하나로도 글이너무 길어져서... 다못쓰는게 슬프네요.. 여러분들은 이런일 없으신가요.. 그럴때 어찌하십니까..무시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매일그러니 돌겠습니다.!!!ㅡㅜ
윗분들은 다 이러남요~~~
안녕하세요 이제 스물둘의 사회생활 4년차의 여자랍니다~
(생일이 빠른대다가 고삼때 취업을 나가서 나이는 적지만 사회생활년수는 4년차네요.벌써)
휴.. 답답해서 글을 쓰네요~
우리 윗분 이사님에 대한 이야기죠..
총무일과 함께 현장일도 보고계시는 이사님은 저에겐 직속상사세요
사실 사무실 직원도 저포함 사장님포함 4명인 조그마한 건설업 사무실이랍니다.
그래서 미우나 고우나 매일 얼굴보면서 일적으로도 부딪혀야 하지요
휴..우리 이사님 , 일적인부분 이외엔 정말 괜찮으십니다.
가정적이시고 허세없이 좋으신분이죠
하지만 .!!!!!!!! 일적으로는 정말 답답합니다.
하지만 또 이 답답한게 대놓고 엄청~답답한게 아니라 ..
그 말하기엔 큰일이 아니지만 말안하면 답답~한 그런 답답함이지요.
남들한테 대놓고 이러이러하다.말해볼라고 치면 별일아닌데 제 스스론 조금씩 조금씩 정말 사람 신경긁듯이 .. 답답한.. 휴.. 이런마음 아실랑가요~
무슨말씀드리면 응.응,그래셔놓고는 나중에는 언제 그말해줬냐고 모른다고 절 바보만드십니다.
한두번이 아니죠. 상대방이 한말은 금방잊고 본인이 하신말씀은 진짜 별거아닌것까지 다다다다다다 기억하시죠.
사실 이 사건은 그 답답한것과는 조금은 거리가있겠지만 그냥 제 마음이 억울해서 답답하여 말하는겁니다..(평소에 쌓였던게 터진거랄까...)
암튼 본론을 말하자면, 요즘 한참 유가환급금 많이들 신청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사무실도 예외는아니죠. 10월안으로 신고하면 된다고 알고있는데..
우리 이사님 계속 신고했냐 안했냐 물어보셨죠.
그래서 제가 10월안으로 하는거니까 알아서 넣어드리겠다고 걱정하지마시라고 해도 하루 지나서 또 금방 신고했냐고 물어보시는겁니다. 알아서 할텐데 맨날 그리 물어보시니 마음속에서 조그마한 스파크가 일어나더군요.
원천징수의무자로해서 직원들것을 한꺼번에 신고하는데,,
(물론 저희사무실 해당되는사람 세명밖에 안됩니다) 애매하게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봐야할 사항이 있었거든요.
회계사무실에서 어차피 부가세 신고자료를 받으러 올거라서 오시면 물어보고 그날이라도 바로 신고하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자꾸 채근하시니까 조금씩 짜증이 나고 있었더란말입니다.
어찌됐든 저번주에 신고를 넣었습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오늘 아침에 조금전이군요.
저한테 신고를 넣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제 기억에는 제가 환급금 신청서 회계사무실 팩스로보내고나서 신고넣었다고 말씀드렸던것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넣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좀 짜증이 났습니다.하지만 살짝웃으며 약간의 악센트를 주어 말씀드렸습니다.기분나쁜그런말투가 아니라.장난치듯한)
그랬더니 계좌번호는?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우리항상 직원들 들어가는 월급통장계좌번호를 잠깐잊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서 웃으며 '제가 우리 사무실 직원들 인건사항 다~알아요~'라며 조심하세요~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계좌번호를 평소넣는걸로 넣었냐고 물으시는겁니다. 그래서 그랬다고 하니까 하시는말씀이 왜 그걸로 넣냐고 그러시는겁니다..-_-그때부터 황당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자신이 넣고 싶은 계좌번호가 있었으면 진작에 저한테 신고넣었냐고 물어볼때부터 나는 이계좌로 넣어달라고 말씀을 하시지 왜 그걸 이제와서 말씀하시냔 겁니다.
제가 분명 제가 신고넣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고 그말은 당연히 우리사무실에 있는
개인인적사항으로 넣겠다는거아닙니까?(계좌번호포함)
그런데 '오늘은 넣을꺼니?계좌번호알켜주게'라고 물어보신것도 아니고 넣었냐고 물어보셨으면서 왜 나한테 안물어보고 넣었냐고 뭐라하시는건 뭐냔말입니까..
제가 아무말씀안하셔서 그랬다고말하니까 원래들어가는 월급외에 다른것들은 물어보고해야지 왜 니맘대로 하냐고 하시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다음부터 그런거 물어보고 하라고... 원래 이런신고가 들어갈때 자기가 필요한게 있으면 와서 난 이렇게 해달라고 말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직원이 많건 적건을 떠나 원래는 그게 맞는거아니냔 말입니다..그걸 온전히 제탓으로 돌리시더군요..
회계사무실에 전화해서 신고아직안들어갔다길래 이사님한테 계좌번호 알려달라고하면서 사실이런 신고하는것은 제가 다 물어보는게 아니라 이사님이 저한테 알려주시는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제가 못된건가요..하지만 억울했습니다...다른 남직원앞에서 하신말투..-_- 안들어보면 모릅니다..)
이런일이 한두번 아니고 평소 답답하게 생각하시는게 많~~~습니다.....하지만 이거하나로도 글이너무 길어져서... 다못쓰는게 슬프네요..
여러분들은 이런일 없으신가요.. 그럴때 어찌하십니까..무시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매일그러니 돌겠습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