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 여대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오늘 외할머니 생신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이모와 같이 갔습니다. 가서 옷 구경을 하는데 이쁜 옷이 있길래 그 옷을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그 옷은 55만원이나 했고 그 가격에 깜짝 놀라서 진짜 55만원이냐고 물어봤더니 저보다 10살이나 어린 사촌동생이 저보고 거지냐고 고작 55만원이 대수냐고 쪽팔린다네요..
참고로 저는 옛날부터 경제적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였고 지금 이모가 계속 기숙사비, 등록금을 다 내주고 있어서 사촌동생에게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네요. 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화나고 10살이나 어린 사촌동생한테 이런 말까지 들어야하나 싶어 올려봅니다.
55만원 하는 옷보고 놀라니 사촌동생이 쪽팔린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 여대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오늘 외할머니 생신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이모와 같이 갔습니다. 가서 옷 구경을 하는데 이쁜 옷이 있길래 그 옷을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그 옷은 55만원이나 했고 그 가격에 깜짝 놀라서 진짜 55만원이냐고 물어봤더니 저보다 10살이나 어린 사촌동생이 저보고 거지냐고 고작 55만원이 대수냐고 쪽팔린다네요..
참고로 저는 옛날부터 경제적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였고 지금 이모가 계속 기숙사비, 등록금을 다 내주고 있어서 사촌동생에게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네요. 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화나고 10살이나 어린 사촌동생한테 이런 말까지 들어야하나 싶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