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이룸센터 앞 천막에서 장애인 활동가들이 장애인예산쟁취무기한 단식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집과 시설에서 40여년이나 갇혀 살다 자립을 한지 8년.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집과 시설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중증 장애인도 지역에서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살고 싶습니다.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놀고 싶을 때 놀고,나의 삶을 내가 결정하고 선택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2017년 정부 예산안은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필수적인활동지원서비스 예산을 동결시켰습니다.또한 중증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지, 지원하는 당사자 단체인 자립생활센터의예산을 삭감했습니다. 그리고는 시설장과 직원들의 배만 불리고 비리의 온상인 거주시설의 예산만18억 원이나 증액시켰습니다.이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와 응원을 바랍니다!!!!!!!!!! 장애인이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은 모두가 편하고 행복한 세상입니다.
장애인들이 단식농성 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여의도 이룸센터 앞 천막에서 장애인 활동가들이 장애인예산쟁취
무기한 단식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집과 시설에서 40여년이나 갇혀 살다 자립을 한지 8년.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집과 시설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중증 장애인도 지역에서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살고 싶습니다.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놀고 싶을 때 놀고,
나의 삶을 내가 결정하고 선택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2017년 정부 예산안은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필수적인
활동지원서비스 예산을 동결시켰습니다.
또한 중증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지, 지원하는 당사자 단체인 자립생활센터의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그리고는 시설장과 직원들의 배만 불리고 비리의 온상인 거주시설의 예산만
18억 원이나 증액시켰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와 응원을 바랍니다!!!!!!!!!!
장애인이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은 모두가 편하고 행복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