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대 헤어지고도
친구로 잠깐지냈었어요.. 서로 그냥 헤어지고도
자주연락하고 영화도보고 밥도먹고..계속
반복되다보니 다시 사귀기엔 서로가너무 지쳤고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친구로 지내기엔
다른이성도 서로 둘다 만날수가없었어요..
저희가 바보같은거겠죠,,그냥 서로 너무 감정이
애매했어요.. 근대 전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해요
다시 시작할맘이 있지만.. 남친은 힘이든대요,.
저랑다시사귀어도 예전만큼잘해줄 자신이없대요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좋대요 근대 지금 이상황에서 다시사귀면 서로 또 반복된 성격으로 또싸우고
지치고 힘들거래요.. 그러더니 당분간 서로
진짜로 떨어져서 연락도하지말고 서로 만나지말고
생각할시간좀 각자 갖자네요.. 내년에
보재요.. 서로 떨어져있어도보고 정말 그래도 제가 생각나고 좋게변해있으면서로 새롭게 다시시작하자네요..
그리고 다른여자도많이 만나보고 하고싶대요
저한테도 그때동안 나말고도 좋은남자있으면 많이만나보래요 그래도 너와내가 생각이나면... 내년에꼭만나재요..
다시잡고싶어요..
친구로 잠깐지냈었어요.. 서로 그냥 헤어지고도
자주연락하고 영화도보고 밥도먹고..계속
반복되다보니 다시 사귀기엔 서로가너무 지쳤고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친구로 지내기엔
다른이성도 서로 둘다 만날수가없었어요..
저희가 바보같은거겠죠,,그냥 서로 너무 감정이
애매했어요.. 근대 전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해요
다시 시작할맘이 있지만.. 남친은 힘이든대요,.
저랑다시사귀어도 예전만큼잘해줄 자신이없대요
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좋대요 근대 지금 이상황에서 다시사귀면 서로 또 반복된 성격으로 또싸우고
지치고 힘들거래요.. 그러더니 당분간 서로
진짜로 떨어져서 연락도하지말고 서로 만나지말고
생각할시간좀 각자 갖자네요.. 내년에
보재요.. 서로 떨어져있어도보고 정말 그래도 제가 생각나고 좋게변해있으면서로 새롭게 다시시작하자네요..
그리고 다른여자도많이 만나보고 하고싶대요
저한테도 그때동안 나말고도 좋은남자있으면 많이만나보래요 그래도 너와내가 생각이나면... 내년에꼭만나재요..
저 이남자말 믿고 기다려봐도 괜찮을까요?
저... 사실 하루가 너무힘들고 불안해요
내년이라면 고작 한두어달이면 금방 오는대...,
그사이에 절잊고 다른여자생겨서 가면어떻하죠...
정말 마니후회하고..잘해줄수있는대...
다신 반복하고싶지않고..새롭게 시작하고싶은대.
남자친구말 믿고기다려봐야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이남자한테 장난감된거죠....?
제가 내년까지 기다리면 바보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