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금 머리속이 복잡해...적어볼려고해요.. 서툴르지만 잘 들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당 ㅠㅠ 작년부터 친하게지내게된 친구가있는데요 이친구 이름을 가은이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가은이는 작년에는 같은반이여서 친했고 올해는 다른반이지만 가끔 카톡을 많이해서 저는 꽤 친하다고 생각해요.. 작년보다 어색함없이 더 친한거 같고요 주로 카톡얘기는 학교에서 이랬다, 성적,미래에대한 대책,고민,수행평가, 연예인 등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친구들 얘기도 하고요 저는 몇일전까지만해도 정말 착하고 순진한아이로 알았습니다 제가 여태까지본 모습만해도요 그래서 이렇게 착한친구가있어서 참 좋다 라는 생각도많이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성적에 안들어가는 시험이 있었어요 가은이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진지 물어보길래 저는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저도 공부하다가 이게 맞는지 저도 물어보았는데 2~3분동안 그냥 카톡 읽고있다가 이모티콘 보내고 다른말로 돌리더군요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그뒤로 다른이야기하다가 가은이가 다른과목 문제 답을 찍어보내달라고 하더라군요 자기가 그수업시간에 못들었다고 해서 저는 군말없이 찍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이야기로 넘어가다가 제가 물었던 과목얘기를 하더라구요 대화를 주고받다가 제가 긴가민가한데 이게맞나?하고 다시물어봤습니다 (저도 끈질겼긴하네요) 가은이가 하는말이 뭐냐면 모순되게 다른말로 확 넘겼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없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느꼈습니다 아..얘가 말해주고싶지않나보다라고 ㅋㅋ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혹시 제가 이런적이 또있나?하고 대화를 올려보니 저만 대답못들은게 엄청많더라고요.. 섭섭하기도하고 괜히 남에게 배려나하다가저만 상처받은셈이네요.. 제 잘못인가요..? 막막하고...책읽는데 집중도 안되길래 써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음...지금 머리속이 복잡해...적어볼려고해요.. 서툴르지만 잘 들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당 ㅠㅠ
작년부터 친하게지내게된 친구가있는데요 이친구 이름을 가은이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가은이는 작년에는 같은반이여서 친했고 올해는 다른반이지만 가끔 카톡을 많이해서 저는 꽤 친하다고 생각해요.. 작년보다 어색함없이 더 친한거 같고요 주로 카톡얘기는 학교에서 이랬다, 성적,미래에대한 대책,고민,수행평가, 연예인 등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친구들 얘기도 하고요 저는 몇일전까지만해도
정말 착하고 순진한아이로 알았습니다 제가 여태까지본 모습만해도요
그래서 이렇게 착한친구가있어서 참 좋다 라는 생각도많이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성적에 안들어가는 시험이 있었어요 가은이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진지 물어보길래 저는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저도 공부하다가 이게 맞는지 저도 물어보았는데 2~3분동안 그냥 카톡 읽고있다가 이모티콘 보내고 다른말로 돌리더군요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그뒤로 다른이야기하다가 가은이가 다른과목 문제 답을 찍어보내달라고 하더라군요 자기가 그수업시간에 못들었다고 해서 저는 군말없이 찍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이야기로 넘어가다가 제가 물었던 과목얘기를 하더라구요 대화를 주고받다가 제가 긴가민가한데 이게맞나?하고 다시물어봤습니다 (저도 끈질겼긴하네요) 가은이가 하는말이 뭐냐면 모순되게 다른말로 확 넘겼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없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느꼈습니다 아..얘가 말해주고싶지않나보다라고 ㅋㅋ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혹시 제가 이런적이 또있나?하고 대화를 올려보니 저만 대답못들은게 엄청많더라고요.. 섭섭하기도하고 괜히 남에게 배려나하다가저만 상처받은셈이네요..
제 잘못인가요..? 막막하고...책읽는데 집중도 안되길래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