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못생긴편이에요. 남사친들도 저한테 예쁘지않다고 했어요.
그래도 감사하게 번호도 두어번따여보고 고백도 받아봤긴했어요. 근데 늘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제 마음에 들지않고.. 저혼자만의 썸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썸이라고 치자면 썸타다가 제가 생각했던 그사람과는 많이 달라서 멀어졌어요. 그런제가 지금 휴학하고 공무원공부중인데.. 갑자기 걱정돼요. 나는 여자로서 매력이 없어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오는게 아닌데 이렇게 1년 2년보내면 모솔로만 사는거아닌가ㅠㅠ
내년 22인데 모솔여자..
그래도 감사하게 번호도 두어번따여보고 고백도 받아봤긴했어요. 근데 늘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제 마음에 들지않고.. 저혼자만의 썸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썸이라고 치자면 썸타다가 제가 생각했던 그사람과는 많이 달라서 멀어졌어요. 그런제가 지금 휴학하고 공무원공부중인데.. 갑자기 걱정돼요. 나는 여자로서 매력이 없어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오는게 아닌데 이렇게 1년 2년보내면 모솔로만 사는거아닌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