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참다참다 답답한 마음에 해결 방법 구해요.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데 방음이 잘 안돼요. 화장실이 특히 심해서 문을 열어놓으면 물트는 것도 우리집처럼 들리고 닫으면 좀 낫지만 그래도 들리긴 해요.
옆집(이라고 추정) 여자가 매일 저녁 9~11시쯤 토해요. 주로 그 시간대고 가끔 더 늦은 밤일 때도 있어요. 처음 한두번은 과음했구나 그럴수도 있지 하고 참았는데 매일 비슷한 시간에 반복적으로 그러니 좀 무서워요. 거식증 뭐 그런걸까요?
화장실 문은 닫아놓고 소리가 들리면 티비를 틀거나 다른데 집중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우웩거리는 소리가 듣기 너무 괴롭네요.. 본인 집 화장실에서 토하는거 갖고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년 초에 이사계획이니 그때까지 참는 수밖에 없을까요? 뭔가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ㅠㅠ
옆집 여자가 매일 토해요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데 방음이 잘 안돼요. 화장실이 특히 심해서 문을 열어놓으면 물트는 것도 우리집처럼 들리고 닫으면 좀 낫지만 그래도 들리긴 해요.
옆집(이라고 추정) 여자가 매일 저녁 9~11시쯤 토해요. 주로 그 시간대고 가끔 더 늦은 밤일 때도 있어요. 처음 한두번은 과음했구나 그럴수도 있지 하고 참았는데 매일 비슷한 시간에 반복적으로 그러니 좀 무서워요. 거식증 뭐 그런걸까요?
화장실 문은 닫아놓고 소리가 들리면 티비를 틀거나 다른데 집중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우웩거리는 소리가 듣기 너무 괴롭네요.. 본인 집 화장실에서 토하는거 갖고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년 초에 이사계획이니 그때까지 참는 수밖에 없을까요? 뭔가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