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충동적으로 물건이나 무언가를 절대 사지 않음.허나, 도칠이로 인해 충동적으로 또 장난감을 구매했음. 이름은 잘 모르겠음. 도칠이는 야생성이 강한 고양이답게 움직이는 것에만 반응을 함... 도칠이는 항상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옷도 갈아입기 전에 사료 먹여달라고 날 쫓아다님.아침에도 알람소리에 눈뜨자마자 사료 먹여달라고 날 보며 간절히 '야옹' 하고 있음. 허나, 이 날은.. 사료 먹여달라고 안하고 움직이는 장난감이 신기했던지 사료를 올려놓은 내 손바닥을 철저히 무시함. 그러나, 그것도 잠시현실은 제자리였음.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에 안심을 했음.드디어 혼자서 놀겠구나, 아 다행이다 라고... 그러나,바라보기만함. 내가 보기에 도칠이에게 장난감이란?시각적인 미술품 같은거였음... 저 안에 들어있는 노랑색 물건? 이 자동으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움직일때마다고개와 눈알만 이쪽 저쪽 움직일뿐, 몸은 정지상태임. 도칠이 결막염이 약간 있는듯 하여 안약 넣고 챠오로 달래줌.딱히 안약 아니어도 매일 챠오 한두개씩 먹여주고는 있음. 도칠이는 2개월령때 나와 살면서부터 결막염이, 약간씩 있고 재발도 잘함. 나는 약과 건강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라,결막염 안약도 한달에 한번꼴로 삼, 나도 마찬가지지만 도칠이에게도 오래된거나 좀 이상하다 싶은건 무조건 버리고 다시 삼. 내가 심각한 알레르기 체질인지라 365일 알레르기 비염과 결막염 등을 달고 사는데,도칠이가 내게서 결막염 옮았다고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음. 도칠이는 이렇게 안고 뱃살 주물럭 주물럭 해주는걸 되게 좋아라함. 도칠이는 내 손바닥과 손가락 핥는걸 좋아함.도칠이 잘때 발가락 잡고 있으면 순간 일어나 졸린눈으로 내 손가락을 핥음. 그런데 얘는 좀 황당하고 어이없는 행동을 자주 함.내 손바닥을 핥은지 1분도 되지 않아 갑자기 돌변함. 완전 어이없음.나한테 사랑을 주는가 싶더니,느닷없이 싫은티를 확 내며 공격을 함. 도칠이가 집사를 공격할때,엄청난 빠른 속도로 뒷다리 파닥파닥 거리며 날 할퀼때 너무 아픔.또 한편으로는 뒷다리 파닥파닥 그게 너무 귀여움. ㅃ ㅇ 모자이크 못했음. 양해바람.컴퓨터 뭐 이런게 문제가 있어서 지금 못하고 있음. 어이가 없어서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댔음.왜냐하면 도칠이는 사진 찍는걸 많이 싫어함.대놓고 거부반응을 보임. 고개를 돌려버림. 도칠이 본인 성질을 집사에게 푸는것보다 사진 찍는게 더 싫은가 봄. 아침에 출근준비 위해 앉아서 화장을 하고 있는데 검정 스타킹 신은 내 발을 공격함.나는 전날 밤에 다음날 입을 옷을 점검함.털제거 싹 하고 다음날 아침에 입는데 집에서 나서기 전에 도칠이가내 몸을 비비면 환장하겠음.그래서 항상 여유시간을 두고 출근준비를 해야 함. ... 전에 댓글에 못생겼다 하지 말고 이쁘다 이쁘다 하라했었음. 나는 오글거리고 뭐 그런거 애교나 암튼 그런거 아예 못하는 성격임..그래도 지금은 도칠이 때문에 엄청 좋아진거임. 처음에 도칠이 데려오고나서 동물병원에 갔는데 민망해서 혼났음.동물병원 원장이 이름이 뭐냐고 물었을때도 뻘쭘하고 민망하고 쑥스럽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그냥 야옹이라고 해주세요." 했음. .. 나는 적응이 되게 빠른 성격인지라 엄청난 속도로 적응이 됐음.동물병원도 이제 안 민망하고 도칠이라고 이름도 당당히 바꿔놨음. .. 그런데,도칠이도 개명을 해야할수도 있음. 나는 이름이 원래 '은'자로 시작함.도칠이 데려오기 전에 '도'자로 시작하는 이름으로 개명을 했음... 허나, 그 이름이 적응이 안되고 당최 부르는 이도 없음.내 입으로 '도'로 시작하는 그 이름 말하는것이 아직도 오글거릴만큼 적응이 안돼서재개명 신청을 했음...'남'자로 시작하는 이름으로 접수했음,..그럼 도칠이도 '남칠'로 개명을 해야 함.ㅋ내 동생이니까.. 원래 이름이었다면 '은칠'이 였을거고... 361
나의 동거남 도칠이 "2탄, 새로운 장난감"
나는 원래 충동적으로 물건이나 무언가를 절대 사지 않음.
허나, 도칠이로 인해 충동적으로 또 장난감을 구매했음.
이름은 잘 모르겠음.
도칠이는 야생성이 강한 고양이답게 움직이는 것에만 반응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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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항상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옷도 갈아입기 전에
사료 먹여달라고 날 쫓아다님.
아침에도 알람소리에 눈뜨자마자 사료 먹여달라고
날 보며 간절히 '야옹' 하고 있음.
허나, 이 날은..
사료 먹여달라고 안하고
움직이는 장난감이 신기했던지
사료를 올려놓은 내 손바닥을 철저히 무시함.
그러나, 그것도 잠시
현실은 제자리였음.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에 안심을 했음.
드디어 혼자서 놀겠구나, 아 다행이다 라고...
그러나,
바라보기만함.
내가 보기에 도칠이에게 장난감이란?
시각적인 미술품 같은거였음.
.
.
저 안에 들어있는 노랑색 물건? 이 자동으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움직일때마다
고개와 눈알만 이쪽 저쪽 움직일뿐, 몸은 정지상태임.
도칠이 결막염이 약간 있는듯 하여 안약 넣고 챠오로 달래줌.
딱히 안약 아니어도 매일 챠오 한두개씩 먹여주고는 있음.
도칠이는 2개월령때 나와 살면서부터 결막염이, 약간씩 있고 재발도 잘함.
나는 약과 건강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결막염 안약도 한달에 한번꼴로 삼,
나도 마찬가지지만 도칠이에게도 오래된거나 좀 이상하다 싶은건 무조건 버리고 다시 삼.
내가 심각한 알레르기 체질인지라 365일 알레르기 비염과 결막염 등을 달고 사는데,
도칠이가 내게서 결막염 옮았다고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음.
도칠이는 이렇게 안고 뱃살 주물럭 주물럭 해주는걸 되게 좋아라함.
도칠이는 내 손바닥과 손가락 핥는걸 좋아함.
도칠이 잘때 발가락 잡고 있으면 순간 일어나 졸린눈으로 내 손가락을 핥음.
그런데 얘는 좀 황당하고 어이없는 행동을 자주 함.
내 손바닥을 핥은지 1분도 되지 않아 갑자기 돌변함.
완전 어이없음.
나한테 사랑을 주는가 싶더니,
느닷없이 싫은티를 확 내며 공격을 함.
도칠이가 집사를 공격할때,
엄청난 빠른 속도로 뒷다리 파닥파닥 거리며 날 할퀼때 너무 아픔.
또 한편으로는 뒷다리 파닥파닥 그게 너무 귀여움.
ㅃ ㅇ 모자이크 못했음. 양해바람.
컴퓨터 뭐 이런게 문제가 있어서 지금 못하고 있음.
어이가 없어서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댔음.
왜냐하면 도칠이는 사진 찍는걸 많이 싫어함.
대놓고 거부반응을 보임.
고개를 돌려버림.
도칠이 본인 성질을 집사에게 푸는것보다 사진 찍는게 더 싫은가 봄.
아침에 출근준비 위해 앉아서 화장을 하고 있는데 검정 스타킹 신은 내 발을 공격함.
나는 전날 밤에 다음날 입을 옷을 점검함.
털제거 싹 하고 다음날 아침에 입는데 집에서 나서기 전에 도칠이가
내 몸을 비비면 환장하겠음.
그래서 항상 여유시간을 두고 출근준비를 해야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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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댓글에 못생겼다 하지 말고 이쁘다 이쁘다 하라했었음.
나는 오글거리고 뭐 그런거 애교나 암튼 그런거 아예 못하는 성격임.
.
그래도 지금은 도칠이 때문에 엄청 좋아진거임.
처음에 도칠이 데려오고나서 동물병원에 갔는데 민망해서 혼났음.
동물병원 원장이 이름이 뭐냐고 물었을때도 뻘쭘하고 민망하고 쑥스럽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그냥 야옹이라고 해주세요."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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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적응이 되게 빠른 성격인지라 엄청난 속도로 적응이 됐음.
동물병원도 이제 안 민망하고 도칠이라고 이름도 당당히 바꿔놨음.
.
.
그런데,
도칠이도 개명을 해야할수도 있음.
나는 이름이 원래 '은'자로 시작함.
도칠이 데려오기 전에 '도'자로 시작하는 이름으로 개명을 했음.
.
.
허나, 그 이름이 적응이 안되고 당최 부르는 이도 없음.
내 입으로 '도'로 시작하는 그 이름 말하는것이 아직도 오글거릴만큼 적응이 안돼서
재개명 신청을 했음.
.
.
'남'자로 시작하는 이름으로 접수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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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칠이도 '남칠'로 개명을 해야 함.ㅋ
내 동생이니까..
원래 이름이었다면 '은칠'이 였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