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남들 다 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한 번도 오지 않다가 딱 한 번 왔었습니다근데 20대 초반 그 여자가 저를 상대로 머리를 써서 이익을 취하면서 제 마음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선물을 줘서 받을 때마다 자기 주위사람들에게는 저를 자기 좋아해서 졸졸졸 쫓아다녀서 무섭다고 했다네요. 저한테는 계속 선물 줄 것을 요구하면서 이중행동을 취한거죠. 더 놀라운건 그렇게 1년을 어장관리 당하다가 그 여자 지인을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들었고 그 이후에는 저한테 이제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선을 긋네요. 세상에 이런 나쁜 여자가 있습니까?
첫사랑이 어장관리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