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통해서 문파모임비슷하게 아는형님과 저와 그 여자 3명이 만났습니다.그리고 그 후로 자주 톡과 통화를 하며 지내다가 4일후인가 둘이 두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요.술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MT를 가게되서 자고 바로 출근을 했습니다.퇴근하고서 호칭도 자연스럽게 자기가 되면서 통화하다가 저녁에 톡이 하나 왔습니다. 오빠 나 용돈20만원만주라. 응? 머 필요한거라도 잇어서그래?내야될것도잇고, 살것도 잇고 그래서. 전 친구사이도 일부러 돈거래 안하는편인대, 아무리 애인됐다고 해도 만난지 2일만에 그러는게좀 그렇네여. 그 여자는 이혼녀이고 나이도 먹을만큼 30대고 전 그냥 평범한 직장다니는 사람인입니다.답답하네여. 그리고나서 밤에 톡이왔고 잘자라고 전 무시했고, 담날오후에 문자하나 왔습니다. 오빠 어젠 미안했고 서로 연락안하는게 좋겠네. 잘지내. 이 여자 먼가요? ..ㅠ.ㅠ 2
만난지 2일만에 용돈
게임을 통해서 문파모임비슷하게 아는형님과 저와 그 여자 3명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자주 톡과 통화를 하며 지내다가 4일후인가 둘이 두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요.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MT를 가게되서 자고 바로 출근을 했습니다.
퇴근하고서 호칭도 자연스럽게 자기가 되면서 통화하다가 저녁에 톡이 하나 왔습니다.
오빠 나 용돈20만원만주라.
응? 머 필요한거라도 잇어서그래?
내야될것도잇고, 살것도 잇고 그래서.
전 친구사이도 일부러 돈거래 안하는편인대, 아무리 애인됐다고 해도 만난지 2일만에 그러는게
좀 그렇네여.
그 여자는 이혼녀이고 나이도 먹을만큼 30대고 전 그냥 평범한 직장다니는 사람인입니다.
답답하네여.
그리고나서 밤에 톡이왔고 잘자라고 전 무시했고, 담날오후에 문자하나 왔습니다.
오빠 어젠 미안했고 서로 연락안하는게 좋겠네. 잘지내.
이 여자 먼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