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사귀는 여자 사진을 보내온 남자

2016.11.25
조회13,273

동동오빠가 새로 사귀는 여자가 엄청 이쁘더라구요

동갑인데

손도 통통하고 얼굴도 통통하고 가슴도 통통하고

표정도 밝고 좋고

생활력도 강한거 같고

오빠를 많이 좋아해 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잘 가르칠 것 같고

환하게 웃는 얼굴 가운데

단호함 같은 것이 있어

아이가 잘못한 다고 판단했을 때는

아이들 혼내기는 할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오빠의 이상형인 유방이 큰여자에

딱 맞는 여자였어요

저는 정말 아니지만

 

그 여자가

가진 많은 것이 참 부러웠어요

해맑은 미소도

얼굴 생김새도 동안인게

60대가 되어서도 젊어 보이겠어요

 

나도 갖고 싶지만

맘대로 되지 않네요

 

나도 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나도 내 짝을 만날 수 있을 까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