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안 구해지는 이유

26녀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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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돌이켜보고 생각을 하면 왜 요즘 우리가 오포새대니 삼포새대니 극심한 취업란이다 이걸 문득 생각해봤는데 이게 바로 최순실 그리고 박근혜 의 결정력 때문인듯 유독보면 옛날 고려 공민왕인가 공양왕인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그때 신돈이라는 승려처럼 처음에는 다 맞는말해주고 그사람한태 맹신하게끔 만들어놓고 사람은 변하듯이 결국 신돈이라는 승려가 권력의 맛을 본후 모든 신하 왕포함 꼭두각시로 만들어서 결국 신돈이 처형당하듯이 유독 지금 생각해보면 최순실이라는 역적들 때문에 잘 안되는 취업인데 더 박근혜의 결정을 못해서 김무성은 박근혜를 무시하기 시작했고 최고위원인 김무성이 본인 마음대로 했는듯 그러니깐 박근혜 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결정은 순실이한태 맡기고 그러니깐 2000년때 초 만해도 그때도 물론 어려워겠지만 지금 보단 들 어려웠는데 딱 보면 2명에서 따로놀고 1명은 대통령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무시만 당하고 사니 아마 취업란 해결이 어려웠던듯 여자가 정말 측천무후 엘리자베스 여왕 빅토리아 여왕들 처럼 통찰력이 있고 결정을 잘하고 때론 공포정치를 해야하는데 여자라도 정말 무섭게 하면 남자들한태 들 무시당하는데 너무 온실속에 화초 공주처럼 살아와서 세상물정이든 머든 아무것도 몰랐던듯 그래서 그와중에 최태민이 접근해서 박근혜를 조종했던듯 그리고 은지원이 이혼한 이유도 얼추 알 것 같고 김종필 할아버지 인터뷰 보니깐 정유라가 박근혜 딸이라는 소문도 있음 이러니깐 최순실파 세누리당 김무성파등 본인 생각해도 별탈이 없으니깐 더 더욱 막장으로 나갔고 대통령은 결정을 못하니 아마 이런 이유 및 여러가지 문제가 겹처서 취업란이 더욱 어려워진듯 공약때 취업은 해결 해주겠다고 하면 그에 따른 대안과 방향을 제시해야하는데 그냥 온실속에 화초처럼 살았으니 책임감은 생기겠고 대통령이 된 이후부터 최순실을 더 찾게 된거지 그리고 그분은 처음부터 대통령이 될 상이 아니였던듯 유독 그분이 대통령이 된 후부터 국민들이 수 많은 사고로 돌아가시고 경상도에는 오지도 않은 지진과 극심한 태풍피해가 왔었고 그냥 처음부터 대통령이 될 상은 아니였던듯.. 빨리 취업란을 해결해줘야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거는 본인들이 그만큼 노력도 해야할꺼임 그리고 최순실 김무성 가까운 지인들 및 친척들이 자꾸 부탁을 하니 그문제를 들어줘야하고 이런문제들이 겹쳐서 아마 2000년 초반보다 일자리 구해지는게 더 힘들어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