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아이이고 전부터 미용을 배우다 현재 미용 직업반에 다니고있습니다. 직업반이란 학교에서 가르치는게아닌 전문대에 있는 강의실 빌려서 거기서 미용가르쳐주시는 교수님들과 수업하는건데성비는 남자 5명 여자 19명, 원래 20명이었는데 한명이 여기랑 안맞는다고 그냥 자기가 다니던 학교로 돌아왔습니다.뭐 직업반이니 공부못하는 애들한테 기술가르쳐줘서 취직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것인데.반 분위기부터 말하자면 그전 학교에서 놀다온 애들이 공부는 싫고 미용 재미있어보여서 간 것이라.아주 개판입니다. 수업시간에 큰소리로 떠드는건 일상 다반사이고 수업시간에 엎어져서 자는것도 일상, 흡연률? 저빼고 모든애들이 담배를 펴서 쉬는시간에 교실에 저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이런 애들이 모여있음 병크가 안터질리 없죠.전 지금 이 애들 때문에 화병나기 일보직전이고 교수님까지도 인성이 별로이신 사람들이 많아 미칠지경입니다.짧게 짧게 말해주고 싶고 말을 잘못해서 그냥 이런일만 있었다 번호를 붙히며 이야기할게요. 1) 학기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서로를 모르고 그냥 서로 얼굴만 알고 있었던 시기죠.그런 시기에 쉬는 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그 쉬는 시간에 아는 애도 없고 같이 말걸어주는 애들도 없기에 심심하게 지내던 애였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요, 뭐하여튼 그냥 제 교실에서 일어서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있었는데.제 앞에 있는 애가 저를 위아래로 훑더라구요 기분나빠서 전 그애를 바라보았고 계속 위아래로 훑길래 뭐 할말있냐고 물어봤지만 그 여자애가 없다고 해서 일단락 되는지 알았습니다.그렇게 수업시간이 시작되었고 수업시간이 끝나 쉬는시간이 되었을때 저는 목이 말라 교실 밖에서 물을 마시고 들어오는데 그 여자애가 다른 여자애들 모여놓고 " 야~ 00이 날 꼴아보더라." 이러더군요 어처구니없지만 여기서 뭐라 화를 내면 더 이상해보여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전 변태로 낙인 찍힌 채 있다 피부미용 시간때 있었던 일입니다. 옷을 다벗고 가운을 입고 받는 마사지이기 때문에 조금 남녀간에 예민해질 수 있는 상황이죠저는 피부마사지를 할 준비물을 챙기려 교실 밖으로 나갈려다 그애가 피부마사지 모델하려고 침대 위에서 옷을 갈아입고 입길래 제가 그 애가 불편하지않게 그 반대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 자리를 피했는데 다음 시간에 걔 친구들한테 제가 안들리는지 알고 작은소리로 "야 00이 나 옷갈아 입는데 내 가슴봤더랔ㅋㅋㅋ 개 쳐죽이고싶더라." 이러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평소때에도 그애가 절 더 쳐다보고 절 꼴아보고 그런다는 겁니다.참 웃긴 일이 아닐수가 없죠. 2) 음 다른 사건은 교수님과 있었던 일입니다.어느날 아침 1교시에 담임교수님께서 얼굴 골격계를 그리라고 하더군요 전 그런걸 잘 그리지도 않고 그림도 대충그리진 않지만 빨리그리는 타입이기에 그 얼굴 골격계를 보며 그렸습니다. 저로써는 그림을 열심히 그렸지만 다른애들보다 빨리 끝나 빨리 끝나는대로 교수님께 보여드렸습니다. 대충그렸다면서 제가 보는 앞에서 그 종이를 구겨서 휴지통에 던져 버려버리고 그 자리를 떠나더군요 저는 화나서 그 선생님이 있는 곳에 찾아가서 최대한 화난것을 억누르고 기분나쁜걸 말했지만 말도안통하고 그후로 전 선생님에게 대드는 아이로 낙인찍힘. 3)또 다른 여자애들과 있었던 일입니다.이 일이 있었던 날엔 저는 주번이었습니다. 저희반은 대학교건물 6~7층을 쓰는데 7층은 책상과 의자가 있어 아침 조회나 미용 이론공부 아님 점심시간때 아이들이 쉴수있는 곳이고 6층은 피부미용할때 마사지를 배울수있게 침대가 놓여있는 곳입니다.이 일이 있던 날 점심시간때 점심을 먹고 점심시간이 남은시간만큼 어떤 여자애 무리들이 7층에서 놀고있었는데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 피부미용 수업이 시작될 때에도 7층에서 내려오질 않은겁니다. 선생님은 주번인 저에게 그애들을 데려오라고했고 전 선생님 말을 따라 7층에 올라가서 그애들에게 지금 수업시간이라고 놀라오라고했지만 올라오지않고 제가 3번째 쯤 말할때알겠다고 좀만있다 가겠다고 소리지르고 그러더군요 전 싸우기도 싫고 싸울 이유도 없기에 6층으로 내려가서 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올라가시는게 좋겠다고 제말안듣는다고 그랬고 선생님은 그 애들이 6층으로 내려오길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자 그애들이 7층에서 내려오기 시작했고 선생님은 화나서 그애들을 조퇴처리했습니다.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냐면 그 여자애들은 저를 없는사람취급하고 그러더군요. 아무튼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이것말고 더 많은 병크들이 많은데 다말할려면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까지 끊겠습니다.나중에 시간이되면 더 이어가서 이야기를 할게요.
고딩 학생 여러분들 직업반 가지마세요 진짜 후회합니다
1) 학기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서로를 모르고 그냥 서로 얼굴만 알고 있었던 시기죠.그런 시기에 쉬는 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그 쉬는 시간에 아는 애도 없고 같이 말걸어주는 애들도 없기에 심심하게 지내던 애였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요, 뭐하여튼 그냥 제 교실에서 일어서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있었는데.제 앞에 있는 애가 저를 위아래로 훑더라구요 기분나빠서 전 그애를 바라보았고 계속 위아래로 훑길래 뭐 할말있냐고 물어봤지만 그 여자애가 없다고 해서 일단락 되는지 알았습니다.그렇게 수업시간이 시작되었고 수업시간이 끝나 쉬는시간이 되었을때 저는 목이 말라 교실 밖에서 물을 마시고 들어오는데 그 여자애가 다른 여자애들 모여놓고
" 야~ 00이 날 꼴아보더라."
이러더군요 어처구니없지만 여기서 뭐라 화를 내면 더 이상해보여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전 변태로 낙인 찍힌 채 있다 피부미용 시간때 있었던 일입니다. 옷을 다벗고 가운을 입고 받는 마사지이기 때문에 조금 남녀간에 예민해질 수 있는 상황이죠저는 피부마사지를 할 준비물을 챙기려 교실 밖으로 나갈려다 그애가 피부마사지 모델하려고 침대 위에서 옷을 갈아입고 입길래 제가 그 애가 불편하지않게 그 반대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 자리를 피했는데 다음 시간에 걔 친구들한테 제가 안들리는지 알고 작은소리로
"야 00이 나 옷갈아 입는데 내 가슴봤더랔ㅋㅋㅋ 개 쳐죽이고싶더라."
이러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평소때에도 그애가 절 더 쳐다보고 절 꼴아보고 그런다는 겁니다.참 웃긴 일이 아닐수가 없죠.
2) 음 다른 사건은 교수님과 있었던 일입니다.어느날 아침 1교시에 담임교수님께서 얼굴 골격계를 그리라고 하더군요 전 그런걸 잘 그리지도 않고 그림도 대충그리진 않지만 빨리그리는 타입이기에 그 얼굴 골격계를 보며 그렸습니다. 저로써는 그림을 열심히 그렸지만 다른애들보다 빨리 끝나 빨리 끝나는대로 교수님께 보여드렸습니다. 대충그렸다면서 제가 보는 앞에서 그 종이를 구겨서 휴지통에 던져 버려버리고 그 자리를 떠나더군요 저는 화나서 그 선생님이 있는 곳에 찾아가서 최대한 화난것을 억누르고 기분나쁜걸 말했지만 말도안통하고 그후로 전 선생님에게 대드는 아이로 낙인찍힘.
3)또 다른 여자애들과 있었던 일입니다.이 일이 있었던 날엔 저는 주번이었습니다. 저희반은 대학교건물 6~7층을 쓰는데 7층은 책상과 의자가 있어 아침 조회나 미용 이론공부 아님 점심시간때 아이들이 쉴수있는 곳이고 6층은 피부미용할때 마사지를 배울수있게 침대가 놓여있는 곳입니다.이 일이 있던 날 점심시간때 점심을 먹고 점심시간이 남은시간만큼 어떤 여자애 무리들이 7층에서 놀고있었는데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 피부미용 수업이 시작될 때에도 7층에서 내려오질 않은겁니다. 선생님은 주번인 저에게 그애들을 데려오라고했고 전 선생님 말을 따라 7층에 올라가서 그애들에게 지금 수업시간이라고 놀라오라고했지만 올라오지않고 제가 3번째 쯤 말할때알겠다고 좀만있다 가겠다고 소리지르고 그러더군요 전 싸우기도 싫고 싸울 이유도 없기에 6층으로 내려가서 선생님한테 선생님이 올라가시는게 좋겠다고 제말안듣는다고 그랬고 선생님은 그 애들이 6층으로 내려오길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자 그애들이 7층에서 내려오기 시작했고 선생님은 화나서 그애들을 조퇴처리했습니다.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냐면 그 여자애들은 저를 없는사람취급하고 그러더군요.
아무튼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이것말고 더 많은 병크들이 많은데 다말할려면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까지 끊겠습니다.나중에 시간이되면 더 이어가서 이야기를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