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교1학년인 한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쓰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모르겠어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핸드폰으로 하다보니 오타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안될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전 4일전이었나? 운동 발족식을 하고 약한 감기에 다소 힘들다고 생각을 못 했어요 그런다음 끝나고 집에가서 씻고 잠이 들었죠 근데 다음날 너무 힘이든거에요 제가 아버지가 초등학교2학년때 돌아가시는 바람에 어머니가 경재생활도 넉넉하지 않아 어머니가 아침 일찍 출근준비를 하세요 청소부로 일 하시기 때문에 일찍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저와 동생을 깨우며 옷 입는거 밥먹는거 거기다 차로 학교까지 댈다주시고 출근을 하세요 근데 딱 아침에 말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도 아픈걸 참으며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어요 근데 점심시간에 딱 더 아픈거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어머니가 절 대리러 학교까지 데리러 와 주셨어요 그리곤 병원에 갔죠 딱 저희 어머니도 점심시간이라 가능하셨구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감기도 있고 숨소리도 안 좋다고 왠만하면 입원을 하래서 절 큰병원으로 댈꼬가 입원을 했어요 검사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8도 까지 올라갔구요 입원을 하고 첫날밤은 떨어 잘려고 했지만 제가 너무 보채는 바람에 어머니와병원에서 자고 일찍 출근을 하셨어요 물론 동생도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시고 5시에 어머니가 절 보러 왔고 동생은 초등학교가 끝나자 바로 병원에서 핸드폰 게임을 했구요 어머니는 집청소를 해야한다며 다시 병원을 나가 청소를 하시고 10시쯤 넘어서 오셨구요 근데 같이 자기러 했는데 못 잔다고 더워서 집에서 자야겠다고 하셔서 보냈는데 어머니가 가시고 더 기침을 심하게 하는거에요 알고보니 병명이 독감.신종플루에 걸린거에요 그래서 같이 병실에서 사는 할머니랑 아주머니가 마스크 쓰라 하시고 계속 저를 피하시니까 너무 힘든거에요 그리고 그날밤에 너무 외로워 계속 울었어요 하염없이 친구.엄마.동생 한테 전화 했는데도 안받고 결국엔 포기했어요 그런데 더 힘든게 그날밤이 지금이에요 이때까지 외로워 울기만 하다가 고민도 털어놀꼄 글을 쓰는데요 어휘력이 딸려 전달이 쉽게 되진 못 하시겠지만 혹시 괜찮다면 진짜 괜찮다면 괜찮아 라고 말을 해 주실수 있으실까요?ㅎ..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괜찮아 라고 한마디만 댓글에 적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든데다가 기침도 심하고 열도 나는데 거기다 혼자라서...ㅎ괜한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오늘따라 혼자 자기 싫은 밤이네요 글이 길어서 죄송해요ㅎ
혼자라는게 너무 힘들어요
전 4일전이었나? 운동 발족식을 하고 약한 감기에 다소 힘들다고 생각을 못 했어요 그런다음 끝나고 집에가서 씻고 잠이 들었죠 근데 다음날 너무 힘이든거에요 제가 아버지가 초등학교2학년때 돌아가시는 바람에 어머니가 경재생활도 넉넉하지 않아 어머니가 아침 일찍 출근준비를 하세요 청소부로 일 하시기 때문에 일찍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저와 동생을 깨우며 옷 입는거 밥먹는거 거기다 차로 학교까지 댈다주시고 출근을 하세요 근데 딱 아침에 말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도 아픈걸 참으며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어요 근데 점심시간에 딱 더 아픈거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어머니가 절 대리러 학교까지 데리러 와 주셨어요 그리곤 병원에 갔죠 딱 저희 어머니도 점심시간이라 가능하셨구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감기도 있고 숨소리도 안 좋다고 왠만하면 입원을 하래서 절 큰병원으로 댈꼬가 입원을 했어요 검사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8도 까지 올라갔구요 입원을 하고 첫날밤은 떨어 잘려고 했지만 제가 너무 보채는 바람에 어머니와병원에서 자고 일찍 출근을 하셨어요 물론 동생도요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시고 5시에 어머니가 절 보러 왔고 동생은 초등학교가 끝나자 바로 병원에서 핸드폰 게임을 했구요 어머니는 집청소를 해야한다며 다시 병원을 나가 청소를 하시고 10시쯤 넘어서 오셨구요 근데 같이 자기러 했는데 못 잔다고 더워서 집에서 자야겠다고 하셔서 보냈는데 어머니가 가시고 더 기침을 심하게 하는거에요 알고보니 병명이 독감.신종플루에 걸린거에요 그래서 같이 병실에서 사는 할머니랑 아주머니가 마스크 쓰라 하시고 계속 저를 피하시니까 너무 힘든거에요 그리고 그날밤에 너무 외로워 계속 울었어요 하염없이 친구.엄마.동생 한테 전화 했는데도 안받고 결국엔 포기했어요 그런데 더 힘든게 그날밤이 지금이에요 이때까지 외로워 울기만 하다가 고민도 털어놀꼄 글을 쓰는데요 어휘력이 딸려 전달이 쉽게 되진 못 하시겠지만 혹시 괜찮다면 진짜 괜찮다면 괜찮아 라고 말을 해 주실수 있으실까요?ㅎ..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괜찮아 라고 한마디만 댓글에 적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든데다가 기침도 심하고 열도 나는데 거기다 혼자라서...ㅎ괜한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오늘따라 혼자 자기 싫은 밤이네요 글이 길어서 죄송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