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받침이나띄어쓰기막나감주의

나띵2016.11.26
조회55
(외국에 너무 오래살아서 한국말 조금 이상하게써도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난 아직몰라 대신 제발 내가갈 대학이 그안에서 생활이 내가 일할 직장이 내가 섞여들어갈 사회가 그모든게 지금 내가 생각한대로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어. 아니 그럴거라고 믿었어
뭔데 지금
나보고 지금 이걸 믿으라고
나보고 지금 이걸 받아들이라고
미친 소리지
뉴스를 볼때마다 흥미진진해 뉴스가 이렇게 재밌는 건지 몰랐어
근데 그게 우리나라라서 마음이아파.
외국인친구들 선생님들 모두 물어봐 우리나라가
왜이러는지
누구때매이러는지
언제부터이랫는지
언제쯤끝나는지
정말 미안한데
애들은 어른들일에끼어드는거아니라고 배워서 난 몰라
몰랐어 차라리 몰랐으면좋겠어 아니 안알고싶어. 근데 이럴꺼야? 어른이라며 어른답게굴어
우리한테 정직해라 바르게 살아라 사랑하며살아라 라고가르쳤잖아 그게 당신들이잖아 근데 그렇게 살고있어?
적어도 우린 오래살진않았지만 시키는대로 하고살았어. 우리가 못해서 가만히 있는게아니란말이야. 난 우리한국이 작지만 강한나라라서 정말 자랑스러워 유행에 앞서나가고 영향력있는 나라라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근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이 정말싫었어. 내가 내입으로 이일들을설명하는데 얼마나 마음아프고 수치스러웠는지알아? 전세계가 알고있어 이젠 덮을수도 묻을수도 없어. 우린이미 듣도보도못한잡것에 놀아났고 전국민이상처받았어.
사람이라면 들리겠지 전국민의 하야의함성이 보이겠지 온천지쓰여진 자신의이름.
그렇게 누군가가 잘못된권력행사하면서 행복했었다면 이젠 국민차례야
행복 어려운거 아닌데 어렵게 만들지 말란말이야 이번에 우리나라의 정부가 어떤지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는지 똑똑히
알게됬어, 정말 고마워. 그렇기 때문에 우린더 가만히 있지못할것같아. 너무 불안해 우리나라를 누군가에게 맡겨야 한다는게. 그리고 분명히 말하는데 국민들이 생계가 너무 바빠서 나라 를 돌볼시간이없어 그누군가에게 잠시 맡겨두는거지 주는게아니야 너의것이아니라고 그리고 잠시 맡고있는동안 아주 조심히 아주 소중하게 다뤄줘 사랑도주고 보물처럼 아껴달라고
다시한번말하지만 너꺼가아니라 국민꺼니까. 과연 누군가의 것을 잠시 맡고았는게 권력을 가진걸까?
그런 모자란 생각을 가진 어떤이들에게 쓰는 욕이아까워그누군가는장수할거야
무병은아니었으면좋겠어
그래도 양심도없고 죄는 밑도끝도없는 거 없애려고 몸소 싸우는 국민들 자랑스럽고 정말 존경합니다 다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함께하지 못함이 억울하고 눈물나지만
마음은 항상 여러분들과같고 언제나 뜨겁게응원한다는것.
닭대가리가 아닌이상 이말다알아들었을거라고 믿어. 그래 이번엔 믿을께.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
이젠 우리가 못맡기겠어
원래 우리꺼니까 다시가져갈께
때쓴다고 자기거되는건없어
지금당장처음모습그대로 원상복구해놔
만약 흠집이나있거나조금이라도망가졌다면 진짜 가만두지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