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어느정도 믿으시나요?

ㅎㅎ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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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 글올립니다 요즘 저희 남편이 이상합니다 가끔 들어올때 남방 가슴쪽이나 자켓 카라에 빤짝일 묻혀오네여 여자화장품인 펄인것같아요 자켓이야 노래방가서 도우미랑 부르슬 춰도 묻을수있다지만 남방은 쫌 아닌거같아서요 하도 답답해 점을 보러갔어요 한 5군데 간거갔습니다 그중3곳은 여자가 없다고 나왔어요 주위에여자는있지만 잠을자거나 그런건아니고해서 그냥어울려노는거좋아하고 그래서그렇답니다 나머지 2군덴 여자가있답니다 도우미라했고 가끔 잠도잔답니다 헐~황당했지요 글서 처음에 여자없단곳 두곳에 또갔습니다 점값으로 아주 수억깨지네여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갔더니 도우미가보인답니다 너무황당해서 왜처음 본 점괴랑 틀리냐고 그랬더니 제가 남편을 밖으로 내몬다고합니다 잠은자는사인 아니라고하네요 또 왜 어제본점괴랑 오늘본 점괴랑 틀린건지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황당합니다.이남자랑 살려면 저도 남잘 만나라네요 그래야 살수있다고 맘만먹으면 남잔금방 생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