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일화 풀어보자!

ㅇㅇ2016.11.26
조회688

난 학원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짝남이 내 볼 양손으로 감싸고 잘가 한거..ㅠㅠ
다들 있는거 말해주라!

댓글 4

오래 전

짝남이 내친구랑 너무 재밌게 얘기해서 얘랑 말하지마 ! 했더니 알았어 ㅎㅎ하면서 낮게 웃는데 너무 설렜음 ㅜㅜ 또 아니야 ㅎㅎ하고 낮게웃을때 있었는데 낮게 웃으면 설렘 ...

ㅇㅇ오래 전

짝남 항상 학원끝나고 피시방가는데 피시방들어가는척 하고 나 몰래 뒤에서 집까지 따라오다가 나한테 들켜서 계속 같이감

오래 전

학교에서 썸남하고 나하고 꽁냥꽁냥 잘 놀고있는데 썸남 전여친도 같은학굔데 근데 딴 남자애들이 와서 전여친 부르면서 놀리고 전여친은 또 좋다고 쪼개고있길래 진짜 화나서 괜히 썸남한테 그냥 너네 둘이 다시 사귀던가; 하고도망가서 후회하는데 썸남 바로 쫒아와서 그날 하루종일 나 쫒아다니면서 화났어? 지는 잘못한것도 없으면서 내가 미안해.. 화풀어 더워? 이럼서 부채질해주고 하인노릇 다 해줬엉ㅠㅜㅜ 아직 썸타는중 얼른 사겼음 좋겠다♡

ㅇㅇ오래 전

내가 항상 짝남한테 선톡하고 학교에서 항상 말걸고 그랬단 말야.근데 약간 좀 나만 매달리고 나만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워하는거 같고..그래서 톡도 안하고 학교에서도 말안걸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랬단말임ㅇㅇ..한 이틀짼가 포기할려고 계속 그랬는데 짝남이 밤에 톡을보낸거야.왜 요즘에 연락 뜸하냐.이렇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바빠서 그랬다 어쩌고저쩌고 변명하고 잘자~하고 핸드폰 끌라고했는데 짝남이 갑자기 전화하는거야..조카 두근거려서 여보세요?나 이제 잘꺼야 왜전화함ㅋㅋㅋㅋㅋ하고 조카 태연하게 말했더니 짝남이 우리사귀자이럼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오늘 10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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