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이 되려하는 자영업자입니다.
가게는 술집이구요.
와이프는 20대 후반. 지금 돌지난 아기가 있어서 집에있습니다.
이혼은 제가먼저 요구했습니다. 사실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전 낮 늦어도 2시 장볼때는 12시에 집에서 나와야합니다.
밑준비도있고 일하는 스타일이 천천히 꼼꼼하게 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치면 새벽4시 집은 새벽 5시쯤 들어가지요.
경기도 안좋고 매출도 떨어지고 있어서 직원한명을 내보내고 일을 하고있는 입장이지요.
처음부터 많은걸 준비한 결혼이 아니엿습니다. 제명의 집과 차 그리고 가게가 있었고 와이프는 몸 만온샘이지요. 가게차린다고 빚도 많습니다. 거의 1억에 다다르죠.
동거하며 열심히 돈벌어 성공하자 엿습니다.
때마침 애기가 생기고 결혼을 하였지요.
와이프는 평소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도 스스로봤을때 이상하면 싫은소리를 습관적으로 저에게
하죠.
전 그런성격이 정말 싫다고했고 많이 고쳐진듯 했습니다.
저도 성격이 모난편이라 많이 싸웠지요
전 여자 남자 친구들 많습니다. 대화하는걸 즐기구요. 결혼하고 와이프는 이해못하겠다며 하지마라고했고 전 자영업이라 한달에 한번도 못보는친구들이라 알겠다고했으나 간간히 안부정도는 몰래 물었습니다. 다들 10년 15년 친구들이라 쉽게 잊혀지지않더군요.
결혼하고 애놓고 한다고 정신없이 돈만벌었습니다. 빚도갚아야햇고 입이 느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그래도 출산후 가방과 해외여행은 보내줬습니다. 미안해서요.
3년동안 밥상 받아본적이 반년도 안되네요 횟수로는 따지기힘드네요.
그밥 안차려줘도됩니다. 내가 해먹으면 되니까요. 늘 집이 더럽습니다. 애기 키운다고 어쩔수없다더군요. 그럴수있다 생각햇습니다. 독박육아에 전업주부는 쉬운게 아니까요.
근대 이제 끝내려 합니다. 이번달 정말 아팠습니다
독감에 헤르메스에 대상포진까지 겹치는 바람에 미치겟더군요. 와이프는 장모님과 1박2 일 여행을 간다길래 돈줬습니다.
그날 저도 하루쉬고 모텔서 뜨거운물에 몸을 담구며 쉬었구요. 모텔가는버릇 안좋은거 압니다. 혼자가게 할때버릇이라 생각나더군요. 목욕탕은 그리 좋아하는편은 아닙니다.
여행갔다와서 정말크게 머라하더군요. 전 여자에 미친 모텔이나가는 그런남편인거죠. 한달에 두번쉬며 일해서 돈벌어봣자 여행보내주고 가방사줘봣자 의미가 없어보이더군요. 내가 밥은 챙겨먹엇는지 일은 몸은 어떤지.. 연락한통 없고..
이혼준비하려합니다.
가게는 술집이구요.
와이프는 20대 후반. 지금 돌지난 아기가 있어서 집에있습니다.
이혼은 제가먼저 요구했습니다. 사실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전 낮 늦어도 2시 장볼때는 12시에 집에서 나와야합니다.
밑준비도있고 일하는 스타일이 천천히 꼼꼼하게 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치면 새벽4시 집은 새벽 5시쯤 들어가지요.
경기도 안좋고 매출도 떨어지고 있어서 직원한명을 내보내고 일을 하고있는 입장이지요.
처음부터 많은걸 준비한 결혼이 아니엿습니다. 제명의 집과 차 그리고 가게가 있었고 와이프는 몸 만온샘이지요. 가게차린다고 빚도 많습니다. 거의 1억에 다다르죠.
동거하며 열심히 돈벌어 성공하자 엿습니다.
때마침 애기가 생기고 결혼을 하였지요.
와이프는 평소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도 스스로봤을때 이상하면 싫은소리를 습관적으로 저에게
하죠.
전 그런성격이 정말 싫다고했고 많이 고쳐진듯 했습니다.
저도 성격이 모난편이라 많이 싸웠지요
전 여자 남자 친구들 많습니다. 대화하는걸 즐기구요. 결혼하고 와이프는 이해못하겠다며 하지마라고했고 전 자영업이라 한달에 한번도 못보는친구들이라 알겠다고했으나 간간히 안부정도는 몰래 물었습니다. 다들 10년 15년 친구들이라 쉽게 잊혀지지않더군요.
결혼하고 애놓고 한다고 정신없이 돈만벌었습니다. 빚도갚아야햇고 입이 느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그래도 출산후 가방과 해외여행은 보내줬습니다. 미안해서요.
3년동안 밥상 받아본적이 반년도 안되네요 횟수로는 따지기힘드네요.
그밥 안차려줘도됩니다. 내가 해먹으면 되니까요. 늘 집이 더럽습니다. 애기 키운다고 어쩔수없다더군요. 그럴수있다 생각햇습니다. 독박육아에 전업주부는 쉬운게 아니까요.
근대 이제 끝내려 합니다. 이번달 정말 아팠습니다
독감에 헤르메스에 대상포진까지 겹치는 바람에 미치겟더군요. 와이프는 장모님과 1박2 일 여행을 간다길래 돈줬습니다.
그날 저도 하루쉬고 모텔서 뜨거운물에 몸을 담구며 쉬었구요. 모텔가는버릇 안좋은거 압니다. 혼자가게 할때버릇이라 생각나더군요. 목욕탕은 그리 좋아하는편은 아닙니다.
여행갔다와서 정말크게 머라하더군요. 전 여자에 미친 모텔이나가는 그런남편인거죠. 한달에 두번쉬며 일해서 돈벌어봣자 여행보내주고 가방사줘봣자 의미가 없어보이더군요. 내가 밥은 챙겨먹엇는지 일은 몸은 어떤지.. 연락한통 없고..
여기까지 제생각 제입장만 쓴겁니다. 와이프도 상처많이 받았을거고 힘들겠지요.
전 절 생각해주는 사람과 살고싶거든요.
이게옳은판단일까요. 글이 정신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