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도해보고 댓글도 달아보면서
여기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속시원하게 답변 해주시는걸 보고 제 고민도 들어주실꺼같아서 끄적해봅니댜!
글을 조리있게 못쓰지만ㅠ 꼭 읽어주셨면 좋겠어요ㅠ
음..제가 남친이랑 1년 다되어가요ㅎ그전에 일어났던 일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얘랑 100일넘었을때 저희 엄마한테 소개도 해주고 저희집에서 2일동안 머물다가 갔었거든요. (물론 저희 엄마께서 허락을 해주셨어요ㅎ) 근데 문제는!!!!!! 남친이 저어어엉말 눈치없게도 엄마랑 엄마친구분이랑 다있는데 제 무릎에 누워있질않나..백허그하면서 흐힣히 하면서 웃고있었거든요..저는 그걸 뿌리치느라 고생했구요ㅜ.. 그후로 저희엄마께선 남친에 남 자도 꺼내지말라고하세요ㅠㅠㅠ그래서 저도 답답해서 울엄마있는앞에서 그때 그랬을때 얼마나 당화했는줄 아냐며 말을 했는데 그제서야 잘못한걸알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이번엔 제가 잠시 이사를해서 멀리있게 되었는데 그땐 정말 힘든 연애였어요.. 얘랑 만나려면 4시간을 달려서 만나야했고 뭐..거의 남친이 와줘서 고마우면서도 미안해서 알바인생인 제가 얼마 안남은 월급으로 얘 올때마다 사주고 아니면 더치페이도 했구요ㅎ그래도 행복했는데..여기서 또 문제는!! 저랑 남자친구는 서로 멀리 있으니깐 여행가자고 계획까지 짯는데 얘가 그때까지도 부모님이 저랑 사귀는줄 모르고 계신데요;솔직히 이때 정말 실망스러웠던게 저는 부모님께 남친이랑 여행좀 다녀오겠다 대신 성관계는 조심하겠다 라고 말씀드리고 저희어머니는 제가 또 하나밖에 없는딸이 행복한게 너무 보기좋다며 다녀오라고 하셨거든요...근데 남친네 부모님은 모르고계시고 남친이 말 안한이유는 자기 엄마가 너무 무서운분이라 말을못하는거래요 그래서 제가 그냥 여행말고 하루만에 갔다오갰다고만 말씀들이랬더니만.. 어무니가 반대하셨다네요 ㅠ 그래도 부모님말씀이니깐 들어야하니깐 안가려고했는데 정말 열받게도 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남친네 엄만 온실속 화초처럼 살아오셔서 보수적이시고 저희엄만 프리하셔서 여행가도 안머라하시지않냐 라고 하더라구요;; 프리라니욬ㅋㅋㅋ 이게 저희엄마한테 할소린가 해서 욕박가지로 부었었네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은 남친이 대학 동아리때문에 선배들이랑 술마신다고해서 놀다가 조심히 집가라고했어요.근데 얘가 옛날엔 제가 늦게 일마치고 이러면 회식자리라도 나와서 집갈때까지 전화해주던 아이였는데 오늘은 버스타자마자 그니깐 전화한지 5분만에 자긴 선배들이랑 있어서 끊어야한다며 서운하게 하더라구요..그리고 집에 일찍들어간담서 나중에는 새벽4시에 들어갈예정이라고 늦게 말해주더라구요.. 제남친은 왜이러는걸까요?..일부러 저를 놀려줄려고 이러는거면 그만했으면 좋겠는데ㅠ
제 남친이 눈치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ㅠ
안녕하세요! 눈팅도해보고 댓글도 달아보면서
여기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속시원하게 답변 해주시는걸 보고 제 고민도 들어주실꺼같아서 끄적해봅니댜!
글을 조리있게 못쓰지만ㅠ 꼭 읽어주셨면 좋겠어요ㅠ
음..제가 남친이랑 1년 다되어가요ㅎ그전에 일어났던 일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얘랑 100일넘었을때 저희 엄마한테 소개도 해주고 저희집에서 2일동안 머물다가 갔었거든요. (물론 저희 엄마께서 허락을 해주셨어요ㅎ) 근데 문제는!!!!!! 남친이 저어어엉말 눈치없게도 엄마랑 엄마친구분이랑 다있는데 제 무릎에 누워있질않나..백허그하면서 흐힣히 하면서 웃고있었거든요..저는 그걸 뿌리치느라 고생했구요ㅜ.. 그후로 저희엄마께선 남친에 남 자도 꺼내지말라고하세요ㅠㅠㅠ그래서 저도 답답해서 울엄마있는앞에서 그때 그랬을때 얼마나 당화했는줄 아냐며 말을 했는데 그제서야 잘못한걸알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이번엔 제가 잠시 이사를해서 멀리있게 되었는데 그땐 정말 힘든 연애였어요.. 얘랑 만나려면 4시간을 달려서 만나야했고 뭐..거의 남친이 와줘서 고마우면서도 미안해서 알바인생인 제가 얼마 안남은 월급으로 얘 올때마다 사주고 아니면 더치페이도 했구요ㅎ그래도 행복했는데..여기서 또 문제는!! 저랑 남자친구는 서로 멀리 있으니깐 여행가자고 계획까지 짯는데 얘가 그때까지도 부모님이 저랑 사귀는줄 모르고 계신데요;솔직히 이때 정말 실망스러웠던게 저는 부모님께 남친이랑 여행좀 다녀오겠다 대신 성관계는 조심하겠다 라고 말씀드리고 저희어머니는 제가 또 하나밖에 없는딸이 행복한게 너무 보기좋다며 다녀오라고 하셨거든요...근데 남친네 부모님은 모르고계시고 남친이 말 안한이유는 자기 엄마가 너무 무서운분이라 말을못하는거래요 그래서 제가 그냥 여행말고 하루만에 갔다오갰다고만 말씀들이랬더니만.. 어무니가 반대하셨다네요 ㅠ 그래도 부모님말씀이니깐 들어야하니깐 안가려고했는데 정말 열받게도 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남친네 엄만 온실속 화초처럼 살아오셔서 보수적이시고 저희엄만 프리하셔서 여행가도 안머라하시지않냐 라고 하더라구요;; 프리라니욬ㅋㅋㅋ 이게 저희엄마한테 할소린가 해서 욕박가지로 부었었네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은 남친이 대학 동아리때문에 선배들이랑 술마신다고해서 놀다가 조심히 집가라고했어요.근데 얘가 옛날엔 제가 늦게 일마치고 이러면 회식자리라도 나와서 집갈때까지 전화해주던 아이였는데 오늘은 버스타자마자 그니깐 전화한지 5분만에 자긴 선배들이랑 있어서 끊어야한다며 서운하게 하더라구요..그리고 집에 일찍들어간담서 나중에는 새벽4시에 들어갈예정이라고 늦게 말해주더라구요.. 제남친은 왜이러는걸까요?..일부러 저를 놀려줄려고 이러는거면 그만했으면 좋겠는데ㅠ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저랑 제 남친은 싸우면 하루만에 푸는 스탈이라서 그런가 진지하게 안느껴지나봐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