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저오늘만나요.....

ㅇㅇ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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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전화로 생각할시간주겠다고...일요일에 얼굴보고이야기하기로했는데.. 그렇게 지옥같던 4일이 지나고 벌써 오늘 이에요... 차라리 토요일이었으면..
오늘아니면 이제 영영못보는거잖아요 ..
마음 다 정리했는데 그럭저럭 견뎌냈는데
잘 할수있겠죠.. 울지않을 수 있겠죠
오늘이 싫어요.. 못잘것같아요 마치 시험을 앞둔 사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