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답답해서 요기에 글써봅니다 ㅠㅠ
앞집에서 매번 쓰레기를 이런식으로
꺼내뒀다가 한 4~6일 후에 버립니다
앞집 사람들이 오고가고해도 집앞에 쓰레기들을 가지고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냥두고
몸만 내려갑니다
그래서 제가 왜 쓰레기는 안가지고 타세요?
라고하니 그제서야 가지고 타더군요
쓰레기좀 꺼내두지말고 바로바로 버려달라고
수없이 말했습니다
그래도 변한건 없구요..
저희동 바로앞이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있어서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15초입니다
그만큼 분리수거장이 가깝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보기 싫어서 몇번 버려줬습니다
근데 매번 보란듯이 꺼내만두고 버리지를 안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앞집 이사온지 3년정도 되거든요
화장실 대소변 처리한 휴지랑 생리대 사용후 버린 내용물들이
봉투 밖으로 보일땐 너무 비위 상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아파트 작은 쓰레기들은
소화전에 쓰레기를 넣어두고 많이 모이면 버립니다
음식물쓰레기도 꺼내놔서 국물이 흥건하게 고이는건
이제 대단한 일도 아니네요
고등학생 아들 2명 남편 마누라 이렇게 네명이서 사는거 같은데
쓰레기를 꺼내놓고 버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째야 할까요
넘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아파트통장 경비 관리소장에게 말해도
꺼내놓는걸 내가 어쩌겠냐라는 식입니다
위엣분들이랑 같이 방문하거나
저혼자 가도 앞집은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
글쓰는도중 앞집 문 쾅닫는 소리가 나길래
쓰레기좀 치워달라 말했는데
남편이 나와서 내가 내집앞에 쓰레기 버리는데
뭔 상관이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집앞이기도 하지만
우리집앞이기도하다
계단식 마주보는 아파트에서 이건 비매너지않냐
몇번을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다 라고하니
냄새나는 쓰레기 아니다 헌옷이고 단지 비염이 심해서
코풀던 휴지모은것들이다 라고해서
그렇게 깨끗한거면 아저씨집안에 두라고
뭐한데 밖에 꺼내노냐고 저도 언성 높였습니다
암튼 아저씨는 내집앞이니 상관말라고 더 소리지르더라구요
그때 자기 아들하고 와이프가 나와서
미안하다고 바로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더 말하기 싫어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아파트)앞집이 쓰레기를 자꾸 꺼내놔요
앞집에서 매번 쓰레기를 이런식으로
꺼내뒀다가 한 4~6일 후에 버립니다
앞집 사람들이 오고가고해도 집앞에 쓰레기들을 가지고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냥두고
몸만 내려갑니다
그래서 제가 왜 쓰레기는 안가지고 타세요?
라고하니 그제서야 가지고 타더군요
쓰레기좀 꺼내두지말고 바로바로 버려달라고
수없이 말했습니다
그래도 변한건 없구요..
저희동 바로앞이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있어서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15초입니다
그만큼 분리수거장이 가깝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보기 싫어서 몇번 버려줬습니다
근데 매번 보란듯이 꺼내만두고 버리지를 안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앞집 이사온지 3년정도 되거든요
화장실 대소변 처리한 휴지랑 생리대 사용후 버린 내용물들이
봉투 밖으로 보일땐 너무 비위 상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아파트 작은 쓰레기들은
소화전에 쓰레기를 넣어두고 많이 모이면 버립니다
음식물쓰레기도 꺼내놔서 국물이 흥건하게 고이는건
이제 대단한 일도 아니네요
고등학생 아들 2명 남편 마누라 이렇게 네명이서 사는거 같은데
쓰레기를 꺼내놓고 버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째야 할까요
넘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아파트통장 경비 관리소장에게 말해도
꺼내놓는걸 내가 어쩌겠냐라는 식입니다
위엣분들이랑 같이 방문하거나
저혼자 가도 앞집은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
글쓰는도중 앞집 문 쾅닫는 소리가 나길래
쓰레기좀 치워달라 말했는데
남편이 나와서 내가 내집앞에 쓰레기 버리는데
뭔 상관이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집앞이기도 하지만
우리집앞이기도하다
계단식 마주보는 아파트에서 이건 비매너지않냐
몇번을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다 라고하니
냄새나는 쓰레기 아니다 헌옷이고 단지 비염이 심해서
코풀던 휴지모은것들이다 라고해서
그렇게 깨끗한거면 아저씨집안에 두라고
뭐한데 밖에 꺼내노냐고 저도 언성 높였습니다
암튼 아저씨는 내집앞이니 상관말라고 더 소리지르더라구요
그때 자기 아들하고 와이프가 나와서
미안하다고 바로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더 말하기 싫어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