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인서울 상위권, 중하위권 작성자분들이 쓰신글을 보고 나는 와닿지가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어른들이 전문직 전문직 해서 그런가, 어느샌가 나도 그쪽길로 몸 담았고 나름 괜찮은과 들어가서, 주말마다 과외하는걸로 월 120 벌면서 학교다니고 있다. 취업때문에 사람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희망이 없어서 공무원시험준비하러 다시 고시원 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어떤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라고 하는데 그 느낌이 어 떤지 알고싶다. 그래서 그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싶다. 27
취업 힘들다는 글을 보고나서 느낀점
방금전 인서울 상위권, 중하위권 작성자분들이 쓰신글을 보고 나는 와닿지가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어른들이 전문직 전문직 해서 그런가, 어느샌가 나도 그쪽길로 몸 담았고
나름 괜찮은과 들어가서, 주말마다 과외하는걸로 월 120 벌면서 학교다니고 있다.
취업때문에 사람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희망이 없어서 공무원시험준비하러 다시 고시원
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어떤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라고 하는데 그 느낌이 어
떤지 알고싶다. 그래서 그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