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이제곧21살이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아버지가 일을제대로 안하셔서 집이 너무어려워 집을 옮기기를 수십번, 동생과 보육원에맡겨젔던적도있었고 청소년기에는 제대로된 학원한번 다녀보지 못하구 무엇을 배워보는것은 생각할수없었습니다
청소년때 용돈을 받을 처지도못되 돈을벌수있는 나이가됬을때부턴 거의 아르바이트하기바빴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안하고있으면 오히려 이상할정도로 끊임없이 한것같네요...공부에도 흥미가없어 성적도 낮았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가 다되었습니다.. 주변을 보니 친구들은 하나씩 자기가 꿈꿔왔던것 원하는것을 찾아 목표를세우고 진로를 고민하고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저는 목표도없고 꿈도없고 제자신이 너무초라해보였습니다
그래도 대학은 가야할것같아 성적에맞춰 서울에있는2년제 전문대에입학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학교다니는것을 싫어했던저는 역시 흥미를느끼지못하고 1달정도 다니고 바로 알바를시작했습니다... 그렇게 5개월가량 일에만 집중하다가 다른것을해보고싶어 그만두고 지금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휴 너무 막막하네요 앞으로가ㅠㅠㅠ 대학은 일단 휴학해논상태이지만 다시돌아가야할지말아야할지도 너무 미지수고.. 등록금도만만치않고...
저의 한달고정지출이 무조건 50 이상입니다... 어찌됬든 일을할수밖에없는상황이에요ㅠㅠ
게다가 엄마가 자궁쪽이 안좋으셔서 빨리 수술을받아야해서 또 앞으로 50정도씩저축해놔야되요.. 아빠가 버는돈은 저희가족 생활하는데 쓰기 바쁩니다.. 앞으로의 진로가 너무막막하네요.. 점점 나이는먹어갈텐데 이대로 알바만하면서 지낼수도없고... 돈이필요하지만 불건전한곳에서 일하고싶지도않아요.. 직장을 구하기에는 자격증도없고 면접도까다롭고 스펙도없고 너무슬퍼요ㅜㅜㅜㅜㅜ 제가 장녀라서 제가 잘되야 동생볼 면목도 생길것같고 책임감이 너무크네요... 부모님도 저한테 많이 기대하고계세요 너가잘되야 동생이보고자란다 라고말하고ㅜ
아빠가더나이드시면 일을못하실텐데 제가 부양해야되고 저도먹고살아야하는데 돈도 저축할상황도 안되고 앞으로 돈은 어떻게모을지.......... 돈을벌어도 버는대로 돈나갈곳밖에없으니 너무슬퍼요
저도 아직 어린나이라서 이것저것 꾸미고싶고사고싶은것도많고 여행도가고싶고 남자친구도사귀고데이트도하고싶은데 지금 제상황을 보면 포기해야되요....
전 앞으로 어떻게해야될까요...
앞길이 너무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이제곧21살이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아버지가 일을제대로 안하셔서 집이 너무어려워 집을 옮기기를 수십번, 동생과 보육원에맡겨젔던적도있었고 청소년기에는 제대로된 학원한번 다녀보지 못하구 무엇을 배워보는것은 생각할수없었습니다
청소년때 용돈을 받을 처지도못되 돈을벌수있는 나이가됬을때부턴 거의 아르바이트하기바빴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안하고있으면 오히려 이상할정도로 끊임없이 한것같네요...공부에도 흥미가없어 성적도 낮았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가 다되었습니다.. 주변을 보니 친구들은 하나씩 자기가 꿈꿔왔던것 원하는것을 찾아 목표를세우고 진로를 고민하고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저는 목표도없고 꿈도없고 제자신이 너무초라해보였습니다
그래도 대학은 가야할것같아 성적에맞춰 서울에있는2년제 전문대에입학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학교다니는것을 싫어했던저는 역시 흥미를느끼지못하고 1달정도 다니고 바로 알바를시작했습니다... 그렇게 5개월가량 일에만 집중하다가 다른것을해보고싶어 그만두고 지금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휴 너무 막막하네요 앞으로가ㅠㅠㅠ 대학은 일단 휴학해논상태이지만 다시돌아가야할지말아야할지도 너무 미지수고.. 등록금도만만치않고...
저의 한달고정지출이 무조건 50 이상입니다... 어찌됬든 일을할수밖에없는상황이에요ㅠㅠ
게다가 엄마가 자궁쪽이 안좋으셔서 빨리 수술을받아야해서 또 앞으로 50정도씩저축해놔야되요.. 아빠가 버는돈은 저희가족 생활하는데 쓰기 바쁩니다.. 앞으로의 진로가 너무막막하네요.. 점점 나이는먹어갈텐데 이대로 알바만하면서 지낼수도없고... 돈이필요하지만 불건전한곳에서 일하고싶지도않아요.. 직장을 구하기에는 자격증도없고 면접도까다롭고 스펙도없고 너무슬퍼요ㅜㅜㅜㅜㅜ 제가 장녀라서 제가 잘되야 동생볼 면목도 생길것같고 책임감이 너무크네요... 부모님도 저한테 많이 기대하고계세요 너가잘되야 동생이보고자란다 라고말하고ㅜ
아빠가더나이드시면 일을못하실텐데 제가 부양해야되고 저도먹고살아야하는데 돈도 저축할상황도 안되고 앞으로 돈은 어떻게모을지.......... 돈을벌어도 버는대로 돈나갈곳밖에없으니 너무슬퍼요
저도 아직 어린나이라서 이것저것 꾸미고싶고사고싶은것도많고 여행도가고싶고 남자친구도사귀고데이트도하고싶은데 지금 제상황을 보면 포기해야되요....
전 앞으로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