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도 우리 부모님도, 남자친구 부모님들도항상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눈에 보인다고 말씀들 하세요처음에는 '좋으면 됐지뭐' 이런 생각이었는데그런 얘기를 듣다보니조금만 서운해도 속상해도 섭섭해도 '내가 더 좋아해서 그런거네'하면서 서운함이 배가 되는거 같아요 남자친구한테 '나 또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들었다' 라고 말하면'그럼 니가 더 좋아하나보네' 하고 대답해요그럼 또 속상하고 내 마음이 더 무뎌져야 할까요? 강해져야 할까요?왜 속상할까요..ㅋㅋ왜 마음이 자꾸 힘들고 슬플까요? 이게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요.. ㅎ ------------------- 오늘의 톡이라니...ㅋ 걍 답답해서 쓴글이 이렇게 까지 많은 사람이 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암튼 그냥 지금처럼 내가 좋아하는만큼 티 내고 남들이 그렇게 생각하든 말든 신경끄다 떠나면 떠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하면서 지내려구요!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말 좀 이쁘게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ㅎ힘힘! 2219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
주위에서도
우리 부모님도, 남자친구 부모님들도
항상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눈에 보인다고 말씀들 하세요
처음에는 '좋으면 됐지뭐' 이런 생각이었는데
그런 얘기를 듣다보니
조금만 서운해도 속상해도 섭섭해도
'내가 더 좋아해서 그런거네'
하면서 서운함이 배가 되는거 같아요
남자친구한테 '나 또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들었다' 라고 말하면
'그럼 니가 더 좋아하나보네' 하고 대답해요
그럼 또 속상하고
내 마음이 더 무뎌져야 할까요? 강해져야 할까요?
왜 속상할까요..ㅋㅋ
왜 마음이 자꾸 힘들고 슬플까요?
이게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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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라니...ㅋ
걍 답답해서 쓴글이 이렇게 까지 많은 사람이 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암튼
그냥 지금처럼 내가 좋아하는만큼 티 내고
남들이 그렇게 생각하든 말든 신경끄다
떠나면 떠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하면서 지내려구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말 좀 이쁘게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ㅎ
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