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싶어서 네이트판에 처음 글씁니다.
몇일전 남편과 얘기 도중 크게 싸우게 됐어요.
사건의 발단은 지난 추석 명절에 제가 남편 외삼촌댁에서 동서와 설거지 도중에 시할머니댁에서 설거지를 많이하고 여기까지 와서 해야되냐고 말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말조심하라고 설거지 하기싫으면 하지말지 왜 그런말을 했냐고 합니다.
남편에게 동서가 형님이 많이 힘들어보인다고 잘해주라고 하면서
제가 그렇게 얘기했데요.. 저는 명절 지난지가 언젠데
황당하고 기억도 잘안났지만.. 시댁친적들이 많은곳에서
제가 바보가아닌 이상 그렇게 얘기할리가 있겠습니까.
시할머니집에서 대인원의 설거지를 하고 나서 남편 외삼촌 댁에 가서 또하니 여기서도 또 설거지하네 정도로
옆에 같이 서있던 동서에게만 얘기했던거 같아요.
저는
동서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본다고 했고 남편이 전화하지말라고 말려서 문자로 제가그렇게 말실수한건 아닌것같다. 부엌에서 여자들끼리 설거지하면서 그정도도 얘기를못하면 앞으로 내가 무서워서 무슨말을 하겠냐고 했습니다. 동서의 대답은 저는 아주버님께 그런말한적이 없다고 딱 잡아때더군요.
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뭐지 하고있으니 남편이 다시 사실은(남편동생=동서남편)도련님이 제가동서와 설거지 할때 물먹으로 부엌에와서 제가하는 말을듣고 형에게 말해준거래요..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잘한것도 없고 잘못한것도 없다고 생각해서요..남편은 끝까지 제가 잘못한걸 모른다고 해서 대판싸우게되서 말도 안합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말실수를
했나요?
시댁에서 설거지하다가 말실수했다고
몇일전 남편과 얘기 도중 크게 싸우게 됐어요.
사건의 발단은 지난 추석 명절에 제가 남편 외삼촌댁에서 동서와 설거지 도중에 시할머니댁에서 설거지를 많이하고 여기까지 와서 해야되냐고 말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말조심하라고 설거지 하기싫으면 하지말지 왜 그런말을 했냐고 합니다.
남편에게 동서가 형님이 많이 힘들어보인다고 잘해주라고 하면서
제가 그렇게 얘기했데요.. 저는 명절 지난지가 언젠데
황당하고 기억도 잘안났지만.. 시댁친적들이 많은곳에서
제가 바보가아닌 이상 그렇게 얘기할리가 있겠습니까.
시할머니집에서 대인원의 설거지를 하고 나서 남편 외삼촌 댁에 가서 또하니 여기서도 또 설거지하네 정도로
옆에 같이 서있던 동서에게만 얘기했던거 같아요.
저는
동서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본다고 했고 남편이 전화하지말라고 말려서 문자로 제가그렇게 말실수한건 아닌것같다. 부엌에서 여자들끼리 설거지하면서 그정도도 얘기를못하면 앞으로 내가 무서워서 무슨말을 하겠냐고 했습니다. 동서의 대답은 저는 아주버님께 그런말한적이 없다고 딱 잡아때더군요.
그래서 저는 황당해서 뭐지 하고있으니 남편이 다시 사실은(남편동생=동서남편)도련님이 제가동서와 설거지 할때 물먹으로 부엌에와서 제가하는 말을듣고 형에게 말해준거래요..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잘한것도 없고 잘못한것도 없다고 생각해서요..남편은 끝까지 제가 잘못한걸 모른다고 해서 대판싸우게되서 말도 안합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말실수를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