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저보다 더 나이 많으시고 경험 많으신 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요. 저는 초등학교때 미국에 와서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와 제 남친은 9개월 동안 만났었요. 걔는 저보다 1살 더 많아요. 처음에 얘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을때,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저는 예쁜편도, 그렇게 인기 많은편도 아니거든요. 근데 얘는 인기도 제일많았고, 모델하라고 할 정도로 몸매도 좋은데다 키도 크고, 성격도 정말 좋았어요. 근데 너무 착하니깐, 처음에는 얘가 저를 훨씬 더 많이 좋아했어요. 한 7개월쯤? 사겼나, 얘가 갑자기 변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이제 자기 대학 간다 이거죠. 그 때부터 갑과 을이 바꿨어요.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난 여자애랑 놀이공원에 같이 가도, 저는 용서했죠. 왜냐면 정말 사랑했으니까요. 그리고 걔가 대학가기 전까지 8월달에 한 3번은 헤어졌어요. 그래도 아직도 좋아하니깐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대학가기 전날 바로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대학을 가니깐 얘가 완젼 360도 변한거에요. 저한테 바쁘다면서 30분도 연락을 못한다고 하면서, 맨날 파티가서 여자애들이랑 놀고, 인스타 디엠보면, 여자애들이 끊기질 않고 정말 저는 죽을번 했어요. 그리고 일주일후, 제가 문자를 보냈는데, 확인을 했으면서 답장을 안하고 그 다음날 답장을 한거에요. 그때 제가 뚜껑이 열려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 내가 너한테 이런 존재 밖에 안됬냐 이러면서 지랄를 했죠. 근데 얘가 갑자기 나 이제 너랑 못사귀겠다. 노는게 너랑 얘기하는것보다 재미있다. 이런식으로 제 심장 후벼파는 얘기만 하는거에요. 제가 정말 우는 성격이 아닌데, 정말 처음으로 울었어요. 그것도 전화로 이런말을 하니깐, 돌아버리겠는거에요. 제대로된 이유는 말해주지도 않고, 계속 못하겠다고만 하니깐, 어이가 없으면서도 내가 이렇게 매력이 없는 여자인가 자존심까지 떨어지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고, 저보고 말하래요.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지.. 잡아 봤죠 당연히. 한번만 더 생각해라, 우리가 이런것밖에 안됬냐. 그래도 계속 돌아오는 말은 못해먹겠다. 그래서 헤어졌어요. 인스타, 페이스북 다 친구 끊고, 같이 찍은 사진 다 지우고 정말 얘를 지울려고 노력했죠. 근데 이게 안되더라구요. 얘 인스타 들어가보니깐, 헤어진 다음날 데이트 가고 아주 과간이 아니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아픈데, 얘는 잘 놀고 먹고 사니깐 정말 돌아보릴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도 얘가 좋았어요. 제가 병 신 이죠. 이렇게 저를 다치게 해도 그런 사람을 사랑하니깐... 한 2주후를 폐인처럼 지내가다 아 이제 지우자 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갑자기 얘가 훅들어오더라구요. 제 친구한테 저가 어떻게 지내냐 물어봤데요. 그러니깐 웬지 아 얘도 내 생각을 아직도 하나? 아직도 날 좋아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못 지웠어요. 그리고 1달 반이 흘렀는데, 정말 하루에 얘 생각을 안 해 본적이 없었어요. 근데 얘는 아주 잘 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아 정말 지쳤다. 그만 하자. 이러고 지울려고 했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잘 지냈냐, 전화할수 있냐... 이런데 제가 어떻게 얘를 지웁니까? 결국 전화는 안했지만, 그 다음주에 얘가 방학이라서 다시 돌아왔어요. 그게 저번주 수요일이였죠. 그래서 금요일날 문자가 왔어요. 만나자고. 저는 또 아 얘가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나? 라고 생각하고 승낙했죠. 근데 얜 완젼 똥쳐먹은 나쁜남자가 되벼렸어요. 저한테 우리 헤어진 1주일후, 다른 여자랑 관계를 가졌다네요. 그걸 왜 저한테 말하죠? 그러면서, 그 여자애 사진을 보여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아 괜찮아 이랬더니 그래도 보여주겠다면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얘가 널 잊게 도와줬다 이런 지 랄을... 정말 싸대기 한방 때리고 나오고 싶엇는데, 그래도 쿨한 여자로 남고 싶어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면서 지 랄 염병을 계속 떨어데더라구요. 계속 여자 여자 여자 얘기 그러면서 저보고는 넌 남자좀 만났냐? 그래서 제가 응 근데 난 지금 별로 남자 사귀고 싶지 않아 라고 거짓말을 했죠. 그러면서 친구를 지내자는 그런 무슨 개소리를..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싫다. 난 아직 너 다 못잊졌다. 한 3?간 얘기하고 집에 오니깐 제가 너무 병 신 같은거에요. 아무 말도 못하고, 너무 서러워서 얘가 준 물건, 버리지도 못한것들을 다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정말로 제가 너무 비참하더라구요. 제가 폐인처럼 있었던 2달이란 시간에, 얘는 지 할것 다하고, 제 생각도 하나도 안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었던거죠. 그 다음날 너무 억울해서, 만나자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할말이 남아서. 근데 얘가 짜증나게,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그러면서 저한테, 너랑 헤어질때랑 어제 일부로 나쁘게 한거다. 니가 나 안 좋아하게, 날 싫어하게 할려고. 아직도 나한테 남아있던 감정 없에게 할려고... 이런 말을 왜 합니까... 사람 흔들리게... 그래서 제가 나는 니가 우리 헤어진 바로 다음에 다른 여자랑 관계를 가진것을 말한게 너무 기분나쁘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안다 미안하다. 한다음에 자기도 너무 미안했다. 등 등 말하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정말 인가요? 2달이랑 시간동안 더 나아지기는 커녕 더 나빠졌습니다. 얘가 한 짓을 알고도, 얘를 용서해주고 아직도 사랑하는 제가 너무 미워요...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얘는 이제 저를 완젼히 잊은건가요...? 제가 얘 첫번째 여친인데,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고 하던데....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
헤어지기위해 변한남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와 제 남친은 9개월 동안 만났었요. 걔는 저보다 1살 더 많아요. 처음에 얘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을때,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저는 예쁜편도, 그렇게 인기 많은편도 아니거든요. 근데 얘는 인기도 제일많았고, 모델하라고 할 정도로 몸매도 좋은데다 키도 크고, 성격도 정말 좋았어요. 근데 너무 착하니깐, 처음에는 얘가 저를 훨씬 더 많이 좋아했어요. 한 7개월쯤? 사겼나, 얘가 갑자기 변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이제 자기 대학 간다 이거죠.
그 때부터 갑과 을이 바꿨어요.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난 여자애랑 놀이공원에 같이 가도, 저는 용서했죠. 왜냐면 정말 사랑했으니까요. 그리고 걔가 대학가기 전까지 8월달에 한 3번은 헤어졌어요. 그래도 아직도 좋아하니깐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대학가기 전날 바로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대학을 가니깐 얘가 완젼 360도 변한거에요. 저한테 바쁘다면서 30분도 연락을 못한다고 하면서, 맨날 파티가서 여자애들이랑 놀고, 인스타 디엠보면, 여자애들이 끊기질 않고 정말 저는 죽을번 했어요.
그리고 일주일후, 제가 문자를 보냈는데, 확인을 했으면서 답장을 안하고 그 다음날 답장을 한거에요. 그때 제가 뚜껑이 열려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 내가 너한테 이런 존재 밖에 안됬냐 이러면서 지랄를 했죠. 근데 얘가 갑자기 나 이제 너랑 못사귀겠다. 노는게 너랑 얘기하는것보다 재미있다. 이런식으로 제 심장 후벼파는 얘기만 하는거에요. 제가 정말 우는 성격이 아닌데, 정말 처음으로 울었어요. 그것도 전화로 이런말을 하니깐, 돌아버리겠는거에요. 제대로된 이유는 말해주지도 않고, 계속 못하겠다고만 하니깐, 어이가 없으면서도 내가 이렇게 매력이 없는 여자인가 자존심까지 떨어지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고, 저보고 말하래요. 이게 뭔 시츄에이션인지.. 잡아 봤죠 당연히. 한번만 더 생각해라, 우리가 이런것밖에 안됬냐. 그래도 계속 돌아오는 말은 못해먹겠다. 그래서 헤어졌어요.
인스타, 페이스북 다 친구 끊고, 같이 찍은 사진 다 지우고 정말 얘를 지울려고 노력했죠. 근데 이게 안되더라구요. 얘 인스타 들어가보니깐, 헤어진 다음날 데이트 가고 아주 과간이 아니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아픈데, 얘는 잘 놀고 먹고 사니깐 정말 돌아보릴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도 얘가 좋았어요. 제가 병 신 이죠. 이렇게 저를 다치게 해도 그런 사람을 사랑하니깐...
한 2주후를 폐인처럼 지내가다 아 이제 지우자 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갑자기 얘가 훅들어오더라구요. 제 친구한테 저가 어떻게 지내냐 물어봤데요. 그러니깐 웬지 아 얘도 내 생각을 아직도 하나? 아직도 날 좋아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못 지웠어요. 그리고 1달 반이 흘렀는데, 정말 하루에 얘 생각을 안 해 본적이 없었어요. 근데 얘는 아주 잘 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아 정말 지쳤다. 그만 하자. 이러고 지울려고 했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잘 지냈냐, 전화할수 있냐... 이런데 제가 어떻게 얘를 지웁니까? 결국 전화는 안했지만, 그 다음주에 얘가 방학이라서 다시 돌아왔어요. 그게 저번주 수요일이였죠.
그래서 금요일날 문자가 왔어요. 만나자고. 저는 또 아 얘가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나? 라고 생각하고 승낙했죠. 근데 얜 완젼 똥쳐먹은 나쁜남자가 되벼렸어요. 저한테 우리 헤어진 1주일후, 다른 여자랑 관계를 가졌다네요. 그걸 왜 저한테 말하죠? 그러면서, 그 여자애 사진을 보여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아 괜찮아 이랬더니 그래도 보여주겠다면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얘가 널 잊게 도와줬다 이런 지 랄을... 정말 싸대기 한방 때리고 나오고 싶엇는데, 그래도 쿨한 여자로 남고 싶어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면서 지 랄 염병을 계속 떨어데더라구요. 계속 여자 여자 여자 얘기 그러면서 저보고는 넌 남자좀 만났냐? 그래서 제가 응 근데 난 지금 별로 남자 사귀고 싶지 않아 라고 거짓말을 했죠. 그러면서 친구를 지내자는 그런 무슨 개소리를..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싫다. 난 아직 너 다 못잊졌다. 한 3?간 얘기하고 집에 오니깐 제가 너무 병 신 같은거에요. 아무 말도 못하고, 너무 서러워서 얘가 준 물건, 버리지도 못한것들을 다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정말로 제가 너무 비참하더라구요. 제가 폐인처럼 있었던 2달이란 시간에, 얘는 지 할것 다하고, 제 생각도 하나도 안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었던거죠.
그 다음날 너무 억울해서, 만나자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할말이 남아서. 근데 얘가 짜증나게,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그러면서 저한테, 너랑 헤어질때랑 어제 일부로 나쁘게 한거다. 니가 나 안 좋아하게, 날 싫어하게 할려고. 아직도 나한테 남아있던 감정 없에게 할려고... 이런 말을 왜 합니까... 사람 흔들리게... 그래서 제가 나는 니가 우리 헤어진 바로 다음에 다른 여자랑 관계를 가진것을 말한게 너무 기분나쁘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안다 미안하다. 한다음에 자기도 너무 미안했다. 등 등 말하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정말 인가요? 2달이랑 시간동안 더 나아지기는 커녕 더 나빠졌습니다. 얘가 한 짓을 알고도, 얘를 용서해주고 아직도 사랑하는 제가 너무 미워요...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얘는 이제 저를 완젼히 잊은건가요...? 제가 얘 첫번째 여친인데,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고 하던데....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