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슈퍼서울드림콘서트의 큐시트입니다. (11월27일)
공교롭게도 트와이스는 AR로 여자친구는 MR로 무대를 소화했습니다 다들 알겠지만 AR은 립싱크, MR는 라이브용입니다. AR 무대는 반주에 보컬 파트까지 녹음해 놓은 음원을 틀어넣고 입만 뻐끔뻐끔, 부분부분만 부르는, 가수로서는 아주 수치스러운 짓이지요
트와이스는 며칠전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오랜만에 라이브했다가 충격적인 음치 실력으로 망신당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라이브에 대한 공포가 생겨서 다시 AR로 복귀했나봐요 노래연습많이해서 평타라도 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