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때부터 23살때까지 날 성추행한 쓰레기 새애비 죽여버리고싶다 엄마가 임신해서 지애를 배고있는와중에 나한테와서한번만 자자고 한 놈 그 동물보다 못한 인간을 족치고싶다. 화가 난다. 학원에 안갔다는 이유로 각목으로 50대씩 맞기도 했다.이외에도 여러가지 내가 니 ㅂㅈ를 보면 흥분하냐며 내팬티를 내리고 내가 이걸보면 흥분 할것같아하며소리를 지르던 그인간 그리고 지금 그 사실을 친엄마가 알고있다 아니 이미 15살때 다 알고 있었다.그저 화만 내고 넘어갔지. 나는 미련하게 참았다 엄마한테 버려지는게 싫어서?엄마가 아픈게싫어서? 하여간 참았다 지금 나는 곧27살이 되는 여자가 됐다. 뭐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그인간의 사업은 엄마의 도움과 여러가지 상황으로 맞아떨어져서꽤나 큰 종합건설이 됐고 지금 그인간은 또 딴년과 바람을 피고 있다. 그리고 서로 보는앞에서 사과를 했던 그인간은 딸을 키우려고 날만나서 이용한게 아니냐는 소리를 한단다. 자백을 받아내야한다.예전에 엄마앞에서 자백은 했지만.녹음 파일도 없고 좀 더 정확하게 자백하게 하고 싶다. 뭐 그이외에 간접증거인 것들은 많지만 난 칼을 갈고있다 아직은 그 놈을 신고하진 않을것이다.일단 가지고만 있다가결정적일때 그것으로 그인간을 무너뜨리고 싶다.방법이 필요한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11
14살때부터 23살때까지 날 성추행한 쓰레기 새애비.
14살때부터 23살때까지 날 성추행한 쓰레기 새애비
죽여버리고싶다
엄마가 임신해서 지애를 배고있는와중에 나한테와서
한번만 자자고 한 놈
그 동물보다 못한 인간을 족치고싶다.
화가 난다.
학원에 안갔다는 이유로 각목으로 50대씩 맞기도 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내가 니 ㅂㅈ를 보면 흥분하냐며 내팬티를 내리고 내가 이걸보면 흥분 할것같아하며
소리를 지르던 그인간
그리고 지금 그 사실을 친엄마가 알고있다
아니 이미 15살때 다 알고 있었다.
그저 화만 내고 넘어갔지.
나는 미련하게 참았다
엄마한테 버려지는게 싫어서?
엄마가 아픈게싫어서?
하여간 참았다
지금 나는 곧27살이 되는 여자가 됐다.
뭐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그인간의 사업은 엄마의 도움과 여러가지 상황으로 맞아떨어져서
꽤나 큰 종합건설이 됐고
지금 그인간은 또 딴년과 바람을 피고 있다.
그리고 서로 보는앞에서 사과를 했던 그인간은 딸을 키우려고 날만나서 이용한게 아니냐는 소리를 한단다.
자백을 받아내야한다.
예전에 엄마앞에서 자백은 했지만.
녹음 파일도 없고 좀 더 정확하게 자백하게 하고 싶다.
뭐 그이외에 간접증거인 것들은 많지만
난 칼을 갈고있다
아직은 그 놈을 신고하진 않을것이다.
일단 가지고만 있다가
결정적일때 그것으로 그인간을 무너뜨리고 싶다.
방법이 필요한데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