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때부터 23살때까지 날 성추행한 쓰레기 새애비.

안녕2016.11.28
조회1,227

14살때부터 23살때까지 날 성추행한 쓰레기 새애비

 

죽여버리고싶다

 

엄마가 임신해서 지애를 배고있는와중에 나한테와서

한번만 자자고 한 놈

 

그 동물보다 못한 인간을 족치고싶다.

 

화가 난다.

 

학원에 안갔다는 이유로 각목으로 50대씩 맞기도 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내가 니 ㅂㅈ를 보면 흥분하냐며 내팬티를 내리고 내가 이걸보면 흥분 할것같아하며

소리를 지르던 그인간

 

그리고 지금 그 사실을 친엄마가 알고있다

 

아니 이미 15살때 다 알고 있었다.

그저 화만 내고 넘어갔지.

 

나는 미련하게 참았다

 

엄마한테 버려지는게 싫어서?

엄마가 아픈게싫어서?

 

하여간 참았다

 

지금 나는  곧27살이 되는 여자가 됐다.

 

뭐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그인간의 사업은 엄마의 도움과 여러가지 상황으로 맞아떨어져서

꽤나 큰 종합건설이 됐고

 

지금 그인간은 또 딴년과 바람을 피고 있다.

 

그리고 서로 보는앞에서 사과를 했던 그인간은 딸을 키우려고 날만나서 이용한게 아니냐는 소리를 한단다.

 

자백을 받아내야한다.

예전에 엄마앞에서 자백은 했지만.

녹음 파일도 없고 좀 더 정확하게 자백하게 하고 싶다.

 

뭐 그이외에 간접증거인 것들은 많지만

 

난 칼을 갈고있다

 

아직은 그 놈을 신고하진 않을것이다.

일단 가지고만 있다가

결정적일때 그것으로 그인간을 무너뜨리고 싶다.

방법이 필요한데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