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도없고.정비업소들의 관행?악용에 관해 한마디 하려고 씁니다. 2016년 11월 26일 오후 10시경.인천 구월동 집근처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상황은 즉..저희 신랑이 운전을 했죠.집바로앞에서 BMW 흰색차량이 갑자기 훅 들어오길래저희신랑이 피하려다가 정차 되어 신호를 기다리던 벤츠를 들이박았습니다. 저희 신랑차는 회사팀장 차인 제네시스 쿠페 였구요.현재 저희차가 가족이 쓴다고 가져가는바람에. 저희신랑이 주말마다 집에오기위해팀장차를 몰았습니다. 사고가 나기 무섭게 렉카 2대가 왔고.경황이 전혀 없던 저와 저 남편은 어찌할지모르고당황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미련하게도말이죠 ㅠ 일단 보험사와 경찰이 출동했고.저희는 원인제공차가 있다하여.경찰서로 이동했어요.문제는 저희차인 제네시스쿠페가완전 조수석 범퍼및 작살이 나서..겨우겨우 차를 차가 안다니는 도로까지 겨우겨우몰아서 세워두고 사건경위 이야기하고.경찰서로 가려하니 렉카기사분이 안전하게 태우고 모셔다 주겠다 ㅠ차는 견적 받아서 고쳐야하지 않겠냐며제네시스쿠페를 렉카에 줄로 매달고 경찰서 갓다가.조사받고 블랙박스 확인하고나오면서 렉카기사님이 안전하게 견적뽑는다고 가지고 가셨죠.그때까지만해도 머 견적나오면 얼마인지. 알겠구나 했죠. 문제는 주말이라 일요일은 문 안연다하여.월요일인 오늘까지 기다렸으나낮 2시가 되도록 저나한통 없길래제가 직접 전화해서 견적 뽑았냐고 물으니 .직원한테 연락하라 한다하고끊었어요.근데 렉카분ㅋ이 전화하셔서는 견적이670이라 하더라구요. 너무 비싸다 느껴서 ㅠㅠ다른 공업사에 물어도보고지인한테 물어도보고 이곳저곳 물어보고사고당시 사진을 보내서 견적을 알아보았습니다. 정확한건 차를 본후에 이야기 할수있다하여.현재 송림동에있는 ㅋ공업사에 전화해서물어보았죠. 만약 다른곳으로 직접 수리를 맡기려하는데저희차를 가져올시에. 얼마가 드냐니까100만원이 들어간다는겁니다.렉카비 + 차 보관료 + 견적비 ㅋ 어이가없어서 저희신랑이랑 직접 공업사를 갔습니다.참 멀더라구요.사고는 구월동인데렉카기사가 저희차를 보낸곳은 동구 송림동이더군요.겨우겨우 찾아가서보니.저희쿠페차가 해체가 되어있더라구요.글서 왜 해체 했냐니까 해체 한게 아니라 사고난 부품떨어진거라고 하더군요...보통 전화로 먼저 얼마정도 나올거같다더 자세히 보려면 해체해야하는데해체 해도대냐고 물어봐야대는게정상아닌가요??? 공업사에서 저희한테 전화 한통도 오지않았습니다. 렉카 기사가 금액을 알려주더군요 견적뽑은걸요..ㅋ이게말이대나요? 그래서 물었쬬 그럼이거 그냥 다른곳에 맡기려하는데견적비랑 포함해서 얼마 줘야하냐니까견적비만 65만원이랍니다.저희 견적서가 650정도이니견적나온금액에 10프로가 견적비라며.법으로 명시되어있다라고하더군요.근데 그어느곳에 물어봐도그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글서 따졌더니.하.... 싸우자는거냐며..참 사장도 아닌 분이직원이라는분이 참 서비스가 멋같더라구요.ㅋ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사장님 ㅋ그래서 저희 신랑이 말 왜그런식으로하냐고 했더니젊디 젊은 직원분이 따지기 시작합니다.저희신랑이 화가나서 반말했더니 고새 반말로따지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격한나머지 견적이게 말이대냐라면서 언성좀 높였습니다. 안그래도 자차가 안대 저희돈으로 들어가야대는 상황인데.참..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저도 반말로 따지기 시작했더니.차 운전한것도 아니면빠지라고 하더라구요.니가 운전했어? 운전안했음 말을 말아이런식... 제가 돈내는데 말이죠 ㅋ그래놓고 65만원 달라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 구청에 가서민원넣었는데 견적비를 받는건 합법이지만몇프로 이런건없다하러고요 한마디로 정비소 마음이라는거죠..ㅋ 참.... 억울하기도하고.티비에나 보던 말로만듣던 횡포 악행 관행이런걸 제가 당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혹시 이거 방법없겠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인천 송림동 정비업소 땜에 정말 화가 치밀어 죽을꺼 같아요.
너무 어이도없고.
정비업소들의 관행?악용에 관해 한마디 하려고 씁니다.
2016년 11월 26일 오후 10시경.
인천 구월동 집근처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상황은 즉..
저희 신랑이 운전을 했죠.
집바로앞에서
BMW 흰색차량이 갑자기 훅 들어오길래
저희신랑이 피하려다가 정차 되어 신호를 기다리던
벤츠를 들이박았습니다.
저희 신랑차는 회사팀장 차인
제네시스 쿠페 였구요.
현재 저희차가 가족이 쓴다고
가져가는바람에.
저희신랑이 주말마다 집에오기위해
팀장차를 몰았습니다.
사고가 나기 무섭게 렉카 2대가 왔고.
경황이 전혀 없던 저와 저 남편은 어찌할지모르고
당황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미련하게도말이죠 ㅠ
일단 보험사와 경찰이 출동했고.
저희는 원인제공차가 있다하여.
경찰서로 이동했어요.
문제는 저희차인 제네시스쿠페가
완전 조수석 범퍼및 작살이 나서..
겨우겨우 차를 차가 안다니는 도로까지 겨우겨우
몰아서 세워두고 사건경위 이야기하고.
경찰서로 가려하니
렉카기사분이 안전하게 태우고 모셔다 주겠다 ㅠ
차는 견적 받아서 고쳐야하지 않겠냐며
제네시스쿠페를 렉카에 줄로 매달고 경찰서 갓다가.
조사받고 블랙박스 확인하고
나오면서 렉카기사님이 안전하게
견적뽑는다고 가지고 가셨죠.
그때까지만해도 머 견적나오면 얼마인지. 알겠구나 했죠.
문제는 주말이라 일요일은 문 안연다하여.
월요일인 오늘까지 기다렸으나
낮 2시가 되도록 저나한통 없길래
제가 직접 전화해서 견적 뽑았냐고 물으니 .
직원한테 연락하라 한다하고
끊었어요.
근데 렉카분ㅋ이 전화하셔서는 견적이
670이라 하더라구요.
너무 비싸다 느껴서 ㅠㅠ
다른 공업사에 물어도보고
지인한테 물어도보고 이곳저곳
물어보고
사고당시 사진을 보내서 견적을 알아보았습니다.
정확한건 차를 본후에 이야기 할수있다하여.
현재 송림동에있는 ㅋ공업사에 전화해서
물어보았죠.
만약 다른곳으로 직접 수리를 맡기려하는데
저희차를 가져올시에. 얼마가 드냐니까
100만원이 들어간다는겁니다.
렉카비 + 차 보관료 + 견적비 ㅋ
어이가없어서
저희신랑이랑 직접 공업사를 갔습니다.
참 멀더라구요.
사고는 구월동인데
렉카기사가 저희차를 보낸곳은 동구 송림동이더군요.
겨우겨우 찾아가서보니.
저희쿠페차가
해체가 되어있더라구요.
글서 왜 해체 했냐니까
해체 한게 아니라 사고난 부품
떨어진거라고 하더군요...
보통 전화로 먼저
얼마정도 나올거같다
더 자세히 보려면 해체해야하는데
해체 해도대냐고 물어봐야대는게
정상아닌가요???
공업사에서 저희한테 전화 한통도 오지않았습니다.
렉카 기사가 금액을 알려주더군요 견적뽑은걸요..ㅋ
이게말이대나요?
그래서 물었쬬 그럼
이거 그냥 다른곳에 맡기려하는데
견적비랑 포함해서 얼마 줘야하냐니까
견적비만 65만원이랍니다.
저희 견적서가 650정도이니
견적나온금액에 10프로가 견적비라며.
법으로 명시되어있다라고하더군요.
근데 그어느곳에 물어봐도
그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글서 따졌더니.
하.... 싸우자는거냐며..
참 사장도 아닌 분이
직원이라는분이 참 서비스가 멋같더라구요.ㅋ
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사장님 ㅋ
그래서 저희 신랑이
말 왜그런식으로하냐고 했더니
젊디 젊은 직원분이
따지기 시작합니다.
저희신랑이 화가나서
반말했더니 고새 반말로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격한나머지
견적이게 말이대냐
라면서 언성좀 높였습니다.
안그래도 자차가 안대
저희돈으로
들어가야대는 상황인데.
참..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저도 반말로 따지기 시작했더니.
차 운전한것도 아니면
빠지라고 하더라구요.
니가 운전했어? 운전안했음 말을 말아
이런식...
제가 돈내는데 말이죠 ㅋ
그래놓고 65만원 달라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
구청에 가서
민원넣었는데
견적비를 받는건 합법이지만
몇프로 이런건없다하러고요
한마디로 정비소 마음이라는거죠..ㅋ
참....
억울하기도하고.
티비에나 보던
말로만듣던 횡포 악행 관행
이런걸 제가 당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혹시 이거 방법없겠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