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무사랑하는데 믿음이 사라져서
어떻게든 잡고있으려고 아둥바둥했는데
도저히 너무힘들어서 놨어요
사랑으로 이해하고 감싸주려고
정말많이 노력했는데
떨어진 믿음이라는게 어떻게 안되더라구요
전화를 조금만안받아도 연락이 조금만안되도
점점 더 집착하고 밑바닥까지 가는 제자신을보면서
하루하루 울다가 놨어요
놓는게 더힘들거같아서 어떻게든 잡고있으려고했는데
도저히안되요..
지금은 너무힘들어요
너무좋은데 눈동그랗게뜨고 아무렇지않게
거짓말하던 그사람의모습이 지워지지가않아요
믿을수가없어요 .. 정말 믿고싶은데
믿고 사랑해주고싶었는데..
괜찮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