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어이없는 일을 당한 20대중반 직딩입니다. 좀 길어요~ 바로본론으로 ㄱㄱㅅ~ 토요일 비싼돈주고 장어를 먹었습니다. 초x장어구이..순천입니다. 뭐 그닥 안비싸다고 하실분들계시겠지만. 큰맘 먹고 먹은것입니다.ㅡㅡ 1인분 13,000원 이더군요..5인분 먹었습니다. 소주 2병 과 함께.. 재밌게 애기도 나눔서 맛나게 먹었드랬습니다. 다 먹고 2차 장소를 고르며 계산을 했습니다. 첨에 체크카드로 결제가 안되서 (조금 챙피했습니다..통장에잔고가없구나..ㅠ_ㅠ) 신용카드로 결제를했습니다. 밖에서 엄마랑 오빠가 기다리고있어서 후딱 나갔습니다. 애기를 나누며 걸어가던중 문득 이상하단 생각이들었습니다. 분명 13,000원 짜리 5인분을 먹었고..소주 2병을 먹었는데... 그럼 71,000원이 아닌가?? 카드결재 영수증을보니 어랏..84,000원이네?? 이상함을 느낀저는 혹시 양념된장어는 더 비싼가??하고 전화를 해봤습니다. 가격은 똑같다는겁니다.. ------------------------------- 나: 저기 결재가 잘못된거같은데요..(그전에 사장님한테 가격과 결재금액을 다 애기햇죠) 사장: 아~ 그래요?? 잠시만요~(이러더니 결재했던 직원을 바꿔주셨습니다.) ------------------------------- 그직원을 바꿔주셔서 똑같은설명을 또 해드렸습니다. -------------------------------- 나: 결재가 잘못된거 맞죠..? 직원: 그런거같네요. 6인분으로 잘못계산했나보네요..(별대수롭지않게 말하더군요) -------------------------------------- 승인취소요구했으나 그냥 계좌송금해준다길래 광주은행계좌를 불러드렸죠... 토요일이라 당장 송금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오전까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쪽에서 4시반까지해주시겠답니다.... 뭐...그러라고했습니다..꼭필요한돈이 아니니... 월요일....7시 퇴근했습니다... 집에가서 통장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어있었습니다. 기분이 살짝 나빳습니다..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입금이 안됬다고....입금했답니다.....방금들어봤는데 입금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직원분 기어꼬 입금했다고 합니다. 안됬다고했습니다. 사장님한테 확인해보고 입금 해준다고합니다. 저랑약속 4시반까지 하지않으셨다고 물었습니다. 사장님이 입금하는거라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기분이 또 살짝 나빠졌습니다. 확인해보고 송금해달라고했습니다. 내일오전까지해준답니다. 오전몇시까지 해주실거냐고하니까 그냥 오전까지 해주겠답니다. 시간을 말씀 하시라고했습니다. 12시까지 한답니다. 알았다고 하고 끊었죠.. 회사언니들한테 애기하니 신고하라고 난립니다. 뭐이런거 가지고 신고하냐고 오늘 입금한다고 하니 그냥 두자고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난 1시...입금이 안되었네요..;;;;; 짜증이 확 났죠.. 회사전화로 전화를 했죠.. 입금 안됬다고.. 그직원분 또 그럽니다.. 입금안됬냐고.. 왜 저한테 물어보냐구요..ㅡㅡ 입금이안됬으니전화했지 들어왔음 전화했을까요..'' 어이가없었습니다. 또 확인해보고 입금해준답니다. 4시 반까지 입금해달라고했습니다. 입금 안되면 가만히있지않겠다고 했습니다. 화가났기에 그런말을했죠..정말 신고할려고했습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고 한시간인가 후에 회사로 전화가왔습니다. 제가 전화를 받았죠.. -----------------------------------------------나: 감사합니다.xxx입니다. 직원: 김xx씨?? 나: 네..누구시죠..? 직원: 초x장어 예요! 참~ 전화는 상냥하게받으시네요~(비꼬는말투) 나: 네. (참어이가없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벙쪄서 듣고있었습니다.) 직원: 회사전화는 상냥하게 받으면서 말은 그런식으로 합니까? 가만히있지않겠다니요!! 나: (열받았습니다.)뭐라구요? 지금 제가 그말을 했다고 전화하셔서 따지시는거예요? 직원: 아가씨도 서비스 일하면서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구요? 그회사 고객한테는 친절하나보죠? 나: 당연하죠..그리고 회사일로 통화한게 아니잖아요. 저는 그쪽 고객으로 통화를한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이회사 직원이라는 이유로 저한테 지금 화내고 따지시는거냐구요? 직원: 아무튼 돈 입금했어요 확인하세요!---------------------------------------------------이렇게 자기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다시 전화 했습니다. ---------------------------------------------------나: 방금 통화했던 분좀 바꿔주세요. 사장: 우리 직원인데. 나도 애기들어서 다 아니까 나한테 애기해~ 아가씨~ 나: 지금 제가 그말 했다고 전화해서 화내고 따지신거 맞죠? 지금 화낼사람이 누군데 누가 전화해서 화내고 따지시는건데요? 사장: 아이고~ 아가씨 물론 우리가 실수해서 그런거지만 그래도 아가씨도 그렇게 애기하는건 아니지~ 가만히안있겠다니~ 말을 그런식으로하면안되지~ 아가씨 xx회사 직원이라매~ 나도 그회사 직원들 많이 알고 그러는데 그러면안되지~ 나: 아니 제가 뭐라고했나요?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약속 안지키시고, 물론 첨에 결제금액 확인 안한 제잘못도있죠. 그래서 월요일까지 송금하시기로 한거 아니예요!! 근데 그쪽에서 두번이나 약속어기고 제가 화가나서 한마디했다고 전화해서 따지고 그러시냐구요 사장: 아니. 내가 돈을 안준다고한것도 아니고 은행에갔는데 cd기가 안되는걸 어떻해~ 내가 그돈 떼어 먹는것도 아니고 아가씨가 너무 막 그러고 또 전화해서 따!따!따!따! 그러니까 그러는거지.. 나: 뭐라구요?따따따따요? 제가 전화해서 따따따따그랬다구요?저는 제가 할말을했을뿐이고 제가 실수한거 아니잖아요. 그쪽실수로 이번일도 일어났고 처음에 약속지키셨음 이렇게 전화할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따따따따라구요? 사장: 아~ 이아가씨 이해를 못하네~ 누가 돈을 안주겠다고 했냐고 cd기가 안되서 입금을 못했다고!! 나도 아가씨만한 딸이 있는데 엄마같은 사람한테 그렇게 말을 하면 안되지!! 어 진짜 아가씨네 회사 높은분한테 아가씨 애기좀 해야겠네!! 이 아가씨가 자꾸 왜이래 ~그리고 입금했으니까 이제 전화끊어요 --------------------------------------------------------------------이러고 전화를 끊으시더군요. 회사에 애기하라고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마지막에 전화했을때 그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이해좀 해달라고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하지만 절대 수그러들지않으시고 더 화내시고 저를 협박했습니다. 계산 실수 하신 그쪽 잘못이고 약속을 두번이나 안지킨 그쪽잘못입니다. 제가 이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제가 당해야 될 이유가 없는것같습니다. 주위에서 신고 하라고 그러는데 복잡한일 만들까봐 참고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피해잔데 왜 그쪽에서 저를 협박 하는걸까요??ㅡㅡ;
나이 어린 제가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어이없는 일을 당한 20대중반 직딩입니다. 좀 길어요~ 바로본론으로 ㄱㄱㅅ~
토요일 비싼돈주고 장어를 먹었습니다. 초x장어구이..순천입니다.
뭐 그닥 안비싸다고 하실분들계시겠지만. 큰맘 먹고 먹은것입니다.ㅡㅡ
1인분 13,000원 이더군요..5인분 먹었습니다. 소주 2병 과 함께..
재밌게 애기도 나눔서 맛나게 먹었드랬습니다.
다 먹고 2차 장소를 고르며 계산을 했습니다.
첨에 체크카드로 결제가 안되서 (조금 챙피했습니다..통장에잔고가없구나..ㅠ_ㅠ)
신용카드로 결제를했습니다.
밖에서 엄마랑 오빠가 기다리고있어서 후딱 나갔습니다.
애기를 나누며 걸어가던중 문득 이상하단 생각이들었습니다.
분명 13,000원 짜리 5인분을 먹었고..소주 2병을 먹었는데...
그럼 71,000원이 아닌가??
카드결재 영수증을보니 어랏..84,000원이네??
이상함을 느낀저는 혹시 양념된장어는 더 비싼가??하고 전화를 해봤습니다.
가격은 똑같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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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기 결재가 잘못된거같은데요..(그전에 사장님한테 가격과 결재금액을 다 애기햇죠)
사장: 아~ 그래요?? 잠시만요~(이러더니 결재했던 직원을 바꿔주셨습니다.)
-------------------------------
그직원을 바꿔주셔서 똑같은설명을 또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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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결재가 잘못된거 맞죠..?
직원: 그런거같네요. 6인분으로 잘못계산했나보네요..(별대수롭지않게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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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취소요구했으나 그냥 계좌송금해준다길래 광주은행계좌를 불러드렸죠...
토요일이라 당장 송금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오전까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쪽에서 4시반까지해주시겠답니다....
뭐...그러라고했습니다..꼭필요한돈이 아니니...
월요일....7시 퇴근했습니다... 집에가서 통장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어있었습니다.
기분이 살짝 나빳습니다..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입금이 안됬다고....입금했답니다.....방금들어봤는데 입금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직원분 기어꼬 입금했다고 합니다.
안됬다고했습니다. 사장님한테 확인해보고 입금 해준다고합니다.
저랑약속 4시반까지 하지않으셨다고 물었습니다.
사장님이 입금하는거라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기분이 또 살짝 나빠졌습니다.
확인해보고 송금해달라고했습니다. 내일오전까지해준답니다.
오전몇시까지 해주실거냐고하니까 그냥 오전까지 해주겠답니다.
시간을 말씀 하시라고했습니다. 12시까지 한답니다.
알았다고 하고 끊었죠..
회사언니들한테 애기하니 신고하라고 난립니다.
뭐이런거 가지고 신고하냐고 오늘 입금한다고 하니 그냥 두자고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난 1시...입금이 안되었네요..;;;;;
짜증이 확 났죠..
회사전화로 전화를 했죠..
입금 안됬다고..
그직원분 또 그럽니다.. 입금안됬냐고..
왜 저한테 물어보냐구요..ㅡㅡ
입금이안됬으니전화했지 들어왔음 전화했을까요..''
어이가없었습니다.
또 확인해보고 입금해준답니다.
4시 반까지 입금해달라고했습니다.
입금 안되면 가만히있지않겠다고 했습니다.
화가났기에 그런말을했죠..정말 신고할려고했습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고 한시간인가 후에 회사로 전화가왔습니다.
제가 전화를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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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감사합니다.xxx입니다.
직원: 김xx씨??
나: 네..누구시죠..?
직원: 초x장어 예요! 참~ 전화는 상냥하게받으시네요~(비꼬는말투)
나: 네. (참어이가없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벙쪄서 듣고있었습니다.)
직원: 회사전화는 상냥하게 받으면서 말은 그런식으로 합니까? 가만히있지않겠다니요!!
나: (열받았습니다.)뭐라구요? 지금 제가 그말을 했다고 전화하셔서 따지시는거예요?
직원: 아가씨도 서비스 일하면서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구요? 그회사 고객한테는
친절하나보죠?
나: 당연하죠..그리고 회사일로 통화한게 아니잖아요. 저는 그쪽 고객으로 통화를한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이회사 직원이라는 이유로 저한테 지금 화내고 따지시는거냐구요?
직원: 아무튼 돈 입금했어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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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기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다시 전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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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통화했던 분좀 바꿔주세요.
사장: 우리 직원인데. 나도 애기들어서 다 아니까 나한테 애기해~ 아가씨~
나: 지금 제가 그말 했다고 전화해서 화내고 따지신거 맞죠? 지금 화낼사람이 누군데
누가 전화해서 화내고 따지시는건데요?
사장: 아이고~ 아가씨 물론 우리가 실수해서 그런거지만 그래도 아가씨도 그렇게 애기하는건
아니지~ 가만히안있겠다니~ 말을 그런식으로하면안되지~
아가씨 xx회사 직원이라매~ 나도 그회사 직원들 많이 알고 그러는데 그러면안되지~
나: 아니 제가 뭐라고했나요?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약속 안지키시고, 물론 첨에 결제금액
확인 안한 제잘못도있죠. 그래서 월요일까지 송금하시기로 한거 아니예요!!
근데 그쪽에서 두번이나 약속어기고 제가 화가나서 한마디했다고 전화해서 따지고 그러시냐구요
사장: 아니. 내가 돈을 안준다고한것도 아니고 은행에갔는데 cd기가 안되는걸 어떻해~
내가 그돈 떼어 먹는것도 아니고 아가씨가 너무 막 그러고 또 전화해서 따!따!따!따!
그러니까 그러는거지..
나: 뭐라구요?따따따따요? 제가 전화해서 따따따따그랬다구요?저는 제가 할말을했을뿐이고
제가 실수한거 아니잖아요. 그쪽실수로 이번일도 일어났고 처음에 약속지키셨음
이렇게 전화할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따따따따라구요?
사장: 아~ 이아가씨 이해를 못하네~ 누가 돈을 안주겠다고 했냐고 cd기가 안되서 입금을
못했다고!!
나도 아가씨만한 딸이 있는데 엄마같은 사람한테 그렇게 말을 하면 안되지!!
어 진짜 아가씨네 회사 높은분한테 아가씨 애기좀 해야겠네!! 이 아가씨가 자꾸
왜이래 ~그리고 입금했으니까 이제 전화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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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전화를 끊으시더군요.
회사에 애기하라고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마지막에 전화했을때 그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이해좀 해달라고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하지만 절대 수그러들지않으시고 더 화내시고 저를 협박했습니다.
계산 실수 하신 그쪽 잘못이고 약속을 두번이나 안지킨 그쪽잘못입니다.
제가 이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제가 당해야 될 이유가 없는것같습니다.
주위에서 신고 하라고 그러는데 복잡한일 만들까봐 참고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피해잔데 왜 그쪽에서 저를 협박 하는걸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