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28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여자친구는 저보다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친구와의 약속을 깨야되는 상황이 오면 말 못하고
친구가 섭섭해한다고 아무 말 못하고 그 약속을 지킵니다.
하지만 저와의 약속은 아무렇지않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깨기 일쑤고 저와의 약속 뒤에 잡힌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 약속을 쉽게 깨버립니다.
그리고 노는거 또한 너무 좋아해서 나이트도가고 클럽도 가고 종종 합니다. 이해를 못하는 제 자신의 문제일수도있지만 저는 애인있는 여자가 나이트를 가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제가 너무 힘들어서 붙잡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0일이 다가오길래 일주일전쯤 이번주 금요일이 100일이니까 그날만큼은 친구들과의 약속을 잡지말고 근사한데 찾아놨으니까 밥먹고 분위기 좋은 술집도 알아놨으니 술 한잔하자고 부탁하고 사정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했기에 100일을 기대하며 손편지 쓰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뜬금없이 금요일날 친구와 시내를 가서 술을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100일이니까 미리 약속했잖아 라고 하니 갑자기 자기는 100일이 중요하지않다. 그런거 상관없다라고 하기에 제가 100일보다는 널 보기위해 이렇게 100일아니면 나보다는 친구를 보니까 미리 약속을 잡고 널 보고싶은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랑 볼거랍니다..
그리고 클럽갈거라는 걸 제가 알게되었습니다.
100일따위..그리고 제 약속보다는 친구약속.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음주면100일되는 커플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여자친구는 저보다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친구와의 약속을 깨야되는 상황이 오면 말 못하고
친구가 섭섭해한다고 아무 말 못하고 그 약속을 지킵니다.
하지만 저와의 약속은 아무렇지않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깨기 일쑤고 저와의 약속 뒤에 잡힌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 약속을 쉽게 깨버립니다.
그리고 노는거 또한 너무 좋아해서 나이트도가고 클럽도 가고 종종 합니다. 이해를 못하는 제 자신의 문제일수도있지만 저는 애인있는 여자가 나이트를 가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제가 너무 힘들어서 붙잡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0일이 다가오길래 일주일전쯤 이번주 금요일이 100일이니까 그날만큼은 친구들과의 약속을 잡지말고 근사한데 찾아놨으니까 밥먹고 분위기 좋은 술집도 알아놨으니 술 한잔하자고 부탁하고 사정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했기에 100일을 기대하며 손편지 쓰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뜬금없이 금요일날 친구와 시내를 가서 술을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100일이니까 미리 약속했잖아 라고 하니 갑자기 자기는 100일이 중요하지않다. 그런거 상관없다라고 하기에 제가 100일보다는 널 보기위해 이렇게 100일아니면 나보다는 친구를 보니까 미리 약속을 잡고 널 보고싶은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랑 볼거랍니다..
그리고 클럽갈거라는 걸 제가 알게되었습니다.
100일따위..그리고 제 약속보다는 친구약속.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