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말할 시점에 따라 급여가 달라진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답변 부탁드려요 ~~

랄랄라일락2016.11.29
조회2,846

 길게 말고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너무 생각을 많이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11월 1일에 출근하여,11월 30일에 처음 급여를 받습니다
회사 다니는 도중 다른 회사에 합격이 되어 12월 8일까지 출근을 해야한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당장 그만둔다고 하면 되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회사가 3달동안 수습기간인데 현 직장은 수습기간 없이 월급여를 받는걸러 계약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한달동안 다닌 현직장의 분위기상
제가 이번주 수요일 급여 받기전에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한달 가르켜놧더니 그만둔다고 하면 수습금액으로밖에
줄수없다고 말을 바꾸실 충분하신 사장님 이십니다

나쁘신 분은 아니지만 돈적인 부분에서 매우 짜시고
오랫동안 일하신 부장님 말씀 들어보면 충분히
급여를 수습금액으로 밖에 줄수없다고 하실 분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고민인것이
1.첫 급여 받는 수요일에 지나고 말할것인가(돈은 안정적으로 수습 금여가 아닌 금액으로 받을수있어서 장점이나 
당장 삼일 있다가 그만둬야한다고 말씀드리는거라 리스크가 크고 무책임 한 면이 큽니다)

2.당장 내일 화요일에 사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하루라도
일찍 말씀드리는것이고 급여는 월 급여가 아닌 수습 금액르로 바뀌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핵심은 언제 말하냐의 차이인데
수습금액을 받을지,월급여로 받을수있는지와
하루 이틀 차이지만 급작스러운 퇴사 통보에 따른 사장님의 반응입니다

그리고  현재 저에게 너무 잘 챙겨주셨던 여자 사수님께만 먼저 말씀을 드릴까 생각중입니다.

현재 회사 사정은 저 나가도 제 부서에 남자 여자 부장님이 한분씩 계셔서 업무 인수인계을 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신 그분들이 일이 많아져서
그분들이 살짝 피곤하실꺼구요

사실 한달 일한거라 그리 문제는 크게는 없다고 보지만
살짝 저랑 같은 부서분들은 짜증날 정도 라고 생각이듭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 으로 한달 일하고
모든게 긴장되고 고밍이 많이 됩니다

현재 재 계획은 월급여 제대로 받고 그 다음날 목요일일에 사장님께 말할계획이고

절 너무 잘 챙겨주신 여자 부장님께만 비밀로 퇴사를 말씀 드릴예정입니다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은
믿은등에 발등 잡힌다고 여자부장님께 말하지맑라거 하는데 제갗그동안 한달동안 부장님이랑 지내면서
찍혀도 좋으니 말하는게 예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장님도 저보다 3주 일찍 입사하셨고 비밀은 지켜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말하실 분은 아니고
설령 그렇다 쳐도 사장님께 먼저 말씀드리기전에
여자 부장님께 말할 계획입니다

여기까지 저의 고민이고 당장 6-7시간 후에 출근이고
어떠한 선택이 좋을지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참고로 저희 파트에 부서는 저 ,잘창겨주시는 여자 부장님,남자부장님,경리팀 여자분 이 끝입니다
나머지 영업 파트는 5명 입니다

정말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