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없는시어머니2

kim2016.11.29
조회2,946

답없는시어머니2
시부모가 대책없이 찾아옴
말도없이 늦은시간에....
하 어이가없더라구요
남편이랑만났는데.....
남편도 별말안하고.....
만나서 시어머니 서운한얘기만하고끝났어요
제가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시어머니한테 문자로지랄을좀햇는데
그에대한얘기는안하시고
여전히 남펀아들아들ㅋㅋㅋ
이제서야 아들보고 자기신경쓰지말고잘지내라고그러던데요
눈물흘리면서...
남편한테의지하겟다고...당연한걸이제서야...하
이제정신차린다고하는데
지켜봐야죠
남편은듣고만있구
제가헤어지겠다고하니까 뭐 제 눈치보면서 알아서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이혼해야될까요
남편도답답하구요

서로힘드네요 대책없이왓다가서 스트레스더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