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와 도자기는 잘 연상이 안될 수도있지만, 이외로 도자기에 대한 작품 활동이 활발합니다..인디언 마을을 우연히 들렀다가 도자기를 굽는 가마를 발견 하기도 했습니다.나무가 많다보니 자연히 목공예는 발달을 했습니다..알래스카에서 만나는 도자기와 목공예의세계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점 한점 하나가 작품입니다.일반 그릇으로 사용 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가고 진열용으로 알맞는 작품들 같습니다..투박한 질그릇 느낌이 나는 스타일들을 미국인들이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도자기 하면 영국 본 차이나가 생각이 납니다.한국에서 제일 고가의 도자기로 인정을 받으면서 집집마다 하나씩은소유해야 제법 산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요..역시 알래스카답게 야생동물 형상을 본따 만든 자기들이 귀엽기만 합니다..목공예 가격이 비교적 착하네요.넓은 집안이나 비지니스 사업장에 포인트를 줄 인테리어용품으로각광 받고 있습니다..도마 같은건 저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심심풀이로만들어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자작나무 껍질을 잘라 저렇게 글씨를 쓸 수 있어홍보용으로 아주 좋습니다.명함도 만든걸 보았습니다.나무 스푼도 집집마다 필요하니 중국산 보다는 알래스카산은어떨까요?.한번에 많은 작품을 보니 잘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하나씩 놓고 보면 모두 독창성이 가득합니다. .이 도자기는 아주 독특하네요.마치 가마니로 눌러서 무늬를 만든 것 같습니다..여기 학교에서도 도자기공예 수업이 많이 있습니다.저는 도자기 하면 사랑과영혼 영화가 생각 납니다.데미무어를 뒤에서 끌어안고 사랑놀이를 하는 장면은 정말 유명하지요..정말 다양한 스푼들이네요.저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해보고 싶네요..ㅎㅎ.한국에서도 목공예가 각광을 받더군요.도자기보다는 이제 목공예 시대가 열린게 아닌가합니다..이런 자기 제품들은 실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돋보입니다..요새 머그컵들은 워낙 싼 중국산들이 많아 각광을 받지 못하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런 자기컵들은 유일한 희소성으로 자기만의독특함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 같습니다.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저는 나무향이 참 좋더군요..곰돌이가 낮잠자는 작품이 귀엽네요.손거울은 무겁지는 않을까요?.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용으로도 만들었는데 행여 저거 떨어지면다치는건 아닐까요?...ㅎㅎㅎ.도자기도 그림과 마찬가지로 자기만이 독특한 작품세계를갖고 있습니다..찻 주전자 셋트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그러나 설겆이하다가 주전자 주둥이가 떨어지는건 아니겠지요?.하나하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사람마다 자기만의 향이 있듯이모든 것들은 저마다의 고유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정성스런 손길과 만든이의 숨결을 불어넣은 작품들을 보면서 인생도 살아가는 사람마다의 향기도 저마다 달라누군가를 연상하면 그 사람만의 독특함이 떠 오르게 됩니다..나의 향기는 어떨까요?자신만의 향기를 지니고 살아가며 그 향기가 순수할때진정 삶의 보람을 느끼는게 아닐까요?.그대의 향기는 무슨 향인가요?저는 아카시아향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1
알래스카" 도자기와 목공예"
알래스카와 도자기는 잘 연상이 안될 수도
있지만, 이외로 도자기에 대한 작품 활동이
활발합니다.
.
인디언 마을을 우연히 들렀다가 도자기를
굽는 가마를 발견 하기도 했습니다.
나무가 많다보니 자연히 목공예는 발달을
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 만나는 도자기와 목공예의
세계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점 한점 하나가 작품입니다.
일반 그릇으로 사용 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가고 진열용으로
알맞는 작품들 같습니다.
.
투박한 질그릇 느낌이 나는 스타일들을 미국인들이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
도자기 하면 영국 본 차이나가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 제일 고가의 도자기로 인정을 받으면서 집집마다 하나씩은
소유해야 제법 산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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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알래스카답게 야생동물 형상을 본따 만든
자기들이 귀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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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예 가격이 비교적 착하네요.
넓은 집안이나 비지니스 사업장에 포인트를 줄 인테리어용품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
도마 같은건 저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심심풀이로
만들어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자작나무 껍질을 잘라 저렇게 글씨를 쓸 수 있어
홍보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명함도 만든걸 보았습니다.
나무 스푼도 집집마다 필요하니 중국산 보다는 알래스카산은
어떨까요?
.
한번에 많은 작품을 보니 잘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하나씩 놓고 보면
모두 독창성이 가득합니다.
.
이 도자기는 아주 독특하네요.
마치 가마니로 눌러서 무늬를 만든 것 같습니다.
.
여기 학교에서도 도자기공예 수업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도자기 하면 사랑과영혼 영화가 생각 납니다.
데미무어를 뒤에서 끌어안고 사랑놀이를 하는
장면은 정말 유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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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스푼들이네요.
저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해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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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목공예가 각광을 받더군요.
도자기보다는 이제 목공예 시대가 열린게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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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기 제품들은 실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돋보입니다.
.
요새 머그컵들은 워낙 싼 중국산들이 많아 각광을 받지 못하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런 자기컵들은 유일한 희소성으로 자기만의
독특함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 같습니다.
.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저는 나무향이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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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낮잠자는 작품이 귀엽네요.
손거울은 무겁지는 않을까요?
.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용으로도 만들었는데 행여 저거 떨어지면
다치는건 아닐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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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도 그림과 마찬가지로 자기만이 독특한 작품세계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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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 주전자 셋트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러나 설겆이하다가 주전자 주둥이가 떨어지는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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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사람마다 자기만의 향이 있듯이
모든 것들은 저마다의 고유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성스런 손길과 만든이의 숨결을 불어넣은 작품들을
보면서 인생도 살아가는 사람마다의 향기도 저마다 달라
누군가를 연상하면 그 사람만의 독특함이 떠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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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향기는 어떨까요?
자신만의 향기를 지니고 살아가며 그 향기가 순수할때
진정 삶의 보람을 느끼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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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향기는 무슨 향인가요?
저는 아카시아향이 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