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3억짜리 아파트 샀다,
물론 내돈 1억+부모님 2억 보태주셔서 공동명의로 샀다.ㅋ
난 남친도 없고,취미도 없고,
그저그런 일벌레로 재미없게 살아왔지만..
내인감만들어 계약서 도장찍는 순간 짜릿하고, 그동안 고생한 서러움이 한순간에 날아가더라.
28살에 처음으로 산 준중형 차 (중고로) 키 건네받는순간 너무 좋아 날아갈거 같았는데,
이렇게 내 재산을 뿔려가는 재미도 무지 쏠쏠한거 같다.ㅋ
내자랑은 아니고,
대신 니들은 남친있자너ㅡㅡ;;
난 남친도 없고, 앞으로도 안생길거 같다.
오늘 왤케 춥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