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 있어 2탄 올립니다.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행동이 아닌 행동을 하는 경우가 극히 드문 여자 사람 직원이어서 하루하루 경악을 금치 못하지만 오늘 다시 기록을 세우네요. ================= 우리 사무실에는 뭐 도시락이나 간식 같은거 뎁혀먹으라고 냉장고랑 전자레인지 그리고 간단한 접시 작은 대접 등등이 있음. 오늘은 회사에서 오후 간식으로 브로콜리 스프를 준비해 주었음..다 외근 나가고 이 직원하고 나만 있었음. 나는 일이 바빠 완전체부터 먹고 내 순서가 옴. 스프를 뎁힐려고 그릇을 꺼냈는데 뭔가 싸했음. 그릇 밑바닥이 뭔가 구름 낀것 같이 흐릿한거임.혹시나하고 다른 그릇을 꺼내 봤는데 다른 그릇은 다 빤짝빤짝...이게 뭐지 싶음. 그릇에 물기가 남아 있는걸 봐선 완전체가 조금 전에 먹은 그릇이 틀림없었음. 그릇을 들고 가 물었음 "혹시 스프 먹고 그릇 씻었어요?" 그랬더니 나를 아주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퐁퐁은 안쓰고 그냥 물로 씻어서 갖다놨는데 왜요?"하는거임...박근혜댓통보다 더 해맑고 지극히 평화로운 표정으로 나를 보면서 저렇게 말함. 아 여럿이 쓰는 그릇을 세재로 안씻고 그냥 물로 한번 휙 행궈 던져 놓으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냐니 "그럼 더러운걸 발견한 사람이 씻으면 될거 아니냐" 아 미친......" 뭐가 문제냐 더러우면 니가 씻으면 되지 왜 시비냐"ㅂ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간이 할 말임???? 혹시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앞으로 박근혜를 조사하게될 검사나 특검 혹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진심으로 충고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정상적인 반응을 기대하며 박근혜를 취조하면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직접 대면 조사하는 사람은 '혼이 비정상'이 될 수 밖에 없을거임, 내가 성을 걸고 장담함. 내가 암 멘탈이 어떻게 붕괴되는지 완전체와 마주하면..... 진심으로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특검팀은 박근혜를 만나기 전에 똑같은 질문지를 들고 완전체를 먼저 만나 혼이 빠지는 경험을 먼저 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갖추고 조사에 들어 가야함.... 박근혜 현재 생태? 내가 장담 함 -뭐가 문젠데? 짜증나! 말이 많어. 말도 되지 않은 소리를 하고 있음, 됐고, 시끄러, 알았어 알았다고, 너나 잘해, 내가 그런다고 질 줄 알지? 나 그런 줄 몰랐어? 나 원래 그래, 찌질한 것들이... 이러고 있을거임..말로는 잘못했다고 하지만 이 완전체들은 내 경험상 잘못, 인정, 반성, 공감, 교류 따위의 개념이 아예 존재치 않음...이런 개념 자제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하고 논리적으로 대화를 나누는걸 기대함 안됨. 이 중 '뭐가 문젠데' 신공에 한번 빠지면 정상적인 사람들은 빠져 나오기 힘듬....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자기때문에 괴롭고 힘들어도 자기만 괜찮으면 '뭐가 문제'인지 절대 모름. 그거 깨닫게 할려고 말을 하다보면 바로 말이 많어 찌질하게 짜증나 알았으니까 그만하고 너나 잘해로 역공격을 당함...뫼비우스띠임..갇히면 못 바져나옴. 박근혤 심문하기 전에 반드시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를 만나서 당신들이 대통령 아니 여성 아니 인간을 심문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체를 만나로 간다는것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해야함. 완전체는 온화한 미소를 지으면 평온한 표정을 지을때 뭔가 속으로는 제일 흔들리고 불안감이 극도로 올라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람. (추가 업뎃) 내가 그릇 안씻었다고 지적한걸 분에 못 참고 몇 시간 지난 지금 나한테 '그까짓거 가지고 지랄 발광을 떨어서 자기 기분을 잡쳤다'고 하네요. 물론 세재로 씻으면 뽀득뽀득 깨끗은 하겠지만 세재로 씻으면 화학물질이 그릇에 남아 건강에 안 좋아서 그랬다고 뭘 알지도 못하는게 지랄 발광을 떨었다고 오히려 역공을 하고 있음...내가 그랬지 않음...완전체는 싸이코패스임...박ㄱㅎ의 지금 심리를 이대로 적용해서 이해하면 틀림 없음. 신문 기사를 보니 비서진들 모아 놓고 자기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함. 이거 진심임. 그래서 더 소름이 끼침
완전체 여자 직원 사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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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에는 뭐 도시락이나 간식 같은거 뎁혀먹으라고 냉장고랑 전자레인지 그리고 간단한 접시 작은 대접 등등이 있음.
오늘은 회사에서 오후 간식으로 브로콜리 스프를 준비해 주었음..다 외근 나가고 이 직원하고 나만 있었음.
나는 일이 바빠 완전체부터 먹고 내 순서가 옴.
스프를 뎁힐려고 그릇을 꺼냈는데 뭔가 싸했음. 그릇 밑바닥이 뭔가 구름 낀것 같이 흐릿한거임.혹시나하고 다른 그릇을 꺼내 봤는데 다른 그릇은 다 빤짝빤짝...이게 뭐지 싶음. 그릇에 물기가 남아 있는걸 봐선 완전체가 조금 전에 먹은 그릇이 틀림없었음.
그릇을 들고 가 물었음 "혹시 스프 먹고 그릇 씻었어요?"
그랬더니 나를 아주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퐁퐁은 안쓰고 그냥 물로 씻어서 갖다놨는데 왜요?"하는거임...박근혜댓통보다 더 해맑고 지극히 평화로운 표정으로 나를 보면서 저렇게 말함.
아 여럿이 쓰는 그릇을 세재로 안씻고 그냥 물로 한번 휙 행궈 던져 놓으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냐니 "그럼 더러운걸 발견한 사람이 씻으면 될거 아니냐" 아 미친......" 뭐가 문제냐 더러우면 니가 씻으면 되지 왜 시비냐"ㅂ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간이 할 말임????
혹시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앞으로 박근혜를 조사하게될 검사나 특검 혹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진심으로 충고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정상적인 반응을 기대하며 박근혜를 취조하면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직접 대면 조사하는 사람은 '혼이 비정상'이 될 수 밖에 없을거임, 내가 성을 걸고 장담함. 내가 암 멘탈이 어떻게 붕괴되는지 완전체와 마주하면.....
진심으로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특검팀은 박근혜를 만나기 전에 똑같은 질문지를 들고 완전체를 먼저 만나 혼이 빠지는 경험을 먼저 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갖추고 조사에 들어 가야함....
박근혜 현재 생태? 내가 장담 함 -뭐가 문젠데? 짜증나! 말이 많어. 말도 되지 않은 소리를 하고 있음, 됐고, 시끄러, 알았어 알았다고, 너나 잘해, 내가 그런다고 질 줄 알지? 나 그런 줄 몰랐어? 나 원래 그래, 찌질한 것들이...
이러고 있을거임..말로는 잘못했다고 하지만 이 완전체들은 내 경험상 잘못, 인정, 반성, 공감, 교류 따위의 개념이 아예 존재치 않음...이런 개념 자제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하고 논리적으로 대화를 나누는걸 기대함 안됨.
이 중 '뭐가 문젠데' 신공에 한번 빠지면 정상적인 사람들은 빠져 나오기 힘듬....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자기때문에 괴롭고 힘들어도 자기만 괜찮으면 '뭐가 문제'인지 절대 모름. 그거 깨닫게 할려고 말을 하다보면 바로 말이 많어 찌질하게 짜증나 알았으니까 그만하고 너나 잘해로 역공격을 당함...뫼비우스띠임..갇히면 못 바져나옴.
박근혤 심문하기 전에 반드시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를 만나서 당신들이 대통령 아니 여성 아니 인간을 심문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체를 만나로 간다는것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해야함.
완전체는 온화한 미소를 지으면 평온한 표정을 지을때 뭔가 속으로는 제일 흔들리고 불안감이 극도로 올라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람.
(추가 업뎃) 내가 그릇 안씻었다고 지적한걸 분에 못 참고 몇 시간 지난 지금 나한테 '그까짓거 가지고 지랄 발광을 떨어서 자기 기분을 잡쳤다'고 하네요. 물론 세재로 씻으면 뽀득뽀득 깨끗은 하겠지만 세재로 씻으면 화학물질이 그릇에 남아 건강에 안 좋아서 그랬다고 뭘 알지도 못하는게 지랄 발광을 떨었다고 오히려 역공을 하고 있음...내가 그랬지 않음...완전체는 싸이코패스임...박ㄱㅎ의 지금 심리를 이대로 적용해서 이해하면 틀림 없음. 신문 기사를 보니 비서진들 모아 놓고 자기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함. 이거 진심임. 그래서 더 소름이 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