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길거리에서 사람 지나다는데 담배피면서 가는 사람들 정말 짜증납니다죽을려면 곱게 죽고, 암걸려도 혼자 걸리지 왜 애먼 사람들까지 맡기도 싫은 담배연기 맡게 하는지그런 사람들 못지 않게 개념상실해서 짜증나는 사람이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대놓고 카악 소리 내면서 가래침 바닥에 뱉는 사람들입니다. 담배를 펴서 혹은 기관지에 무언가 껴서 뱉어내야 목에 낀 가래침 뱉어야 될 상황이면휴지라도 갖고다녀서 거기에 뱉고 쓰레기통 있는데다 버리던지 아니면 화장실에 가던지정말 불쾌해집니다.신경쓰지 않고 지나가려고 하지만 가래침 뱉는 소리 들리면 속에 메슥꺼려서 먹은것도 다 게워낼 것 같습니다. 그냥 담배피는 사람들 가래침 아무데나 뱉는 사람들 보면 경찰들이 다 잡아다 무기징역 시켰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하지만 불가능한건 알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좀 상쾌한 기분으로 청정한 공기 마시면서 출퇴근 하고 싶어집니다 12512
길거리에서 대놓고 가래침 뱉는 개념없는 사람들
공공장소에서 길거리에서 사람 지나다는데 담배피면서 가는 사람들 정말 짜증납니다
죽을려면 곱게 죽고, 암걸려도 혼자 걸리지 왜 애먼 사람들까지 맡기도 싫은 담배연기 맡게 하는지
그런 사람들 못지 않게 개념상실해서 짜증나는 사람이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대놓고 카악 소리 내면서 가래침 바닥에 뱉는 사람들입니다.
담배를 펴서 혹은 기관지에 무언가 껴서 뱉어내야 목에 낀 가래침 뱉어야 될 상황이면
휴지라도 갖고다녀서 거기에 뱉고 쓰레기통 있는데다 버리던지 아니면 화장실에 가던지
정말 불쾌해집니다.
신경쓰지 않고 지나가려고 하지만 가래침 뱉는 소리 들리면 속에 메슥꺼려서 먹은것도 다 게워낼 것 같습니다.
그냥 담배피는 사람들 가래침 아무데나 뱉는 사람들 보면 경찰들이 다 잡아다 무기징역 시켰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하지만 불가능한건 알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좀 상쾌한 기분으로 청정한 공기 마시면서 출퇴근 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