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친구전에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새로 사귀게 되었고 너무 착하고 절 예뻐해주고 신뢰를 주는 이 친구한테 몸이랑 마음을 다 줬어요 전혀 후회 안했고 헤어질거라 생각도 못했어요
너무 착한 친군거 아는데 헤어질때 저한테 너무 모진 말을 하더라구요 가슴이 찢기는거같았어요 카톡으로 헤어지자 왔는데 무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전화하면서 피곤하지 않냐고 물었어요 헤어지자고 전화로 직접 들었을때 소리지르고 싶었어요 아무렇지 않은척 전화를 끊고 밤새 운거 같아요
사귈때 나 만나면서 피곤해하고 하품하고 돈쓰기 아까워하는거 다 눈감고 귀닫고 모르는척, 전여친 만나고 나한테 당당한거 어차피 서로 과거 다 알아서 이해하고 넘겼어요 너무 좋아해서 다 넘겼어요
이 친구랑은 자주 마주치는 사이에요 아직도 얼굴보면 당장이라도 와서 안아줄꺼같고, 손붙잡고 같이 걸어갈거 같은데 .. 하루에도 수십번 같이 있었던 짧은 기간 생각하면서 혼자 아파해요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요?
제가 이렇게 힘들어할지.. 전혀 몰랐어요 주변 친구들은 몰라요 제가 이런지 제가 제 자존심때문에 다 숨겼어요 난 괜찮다고 멀쩡하다고 근데 사실 속이 썩어 문드러져가요 겹치는 친구들이 좀 있어서 페북에 댓글다는거 볼때마다 몇번이고 가서 찾아보고 다른 여자랑 친구하면 누군지 찾아보고 바보같은거 알지만 하루에 수십번 이걸 반복해요
이 친구는 저랑 친구로 남고싶은 눈치에요 차라리 그 편이 나을까요? 혹시 친구로 지내다보면 다시 절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요? 몇번이고 빌어도 안돌아올거 아는데 신같은거 안믿고 종교도 없는데 계속 빌어요 소원좀 들어달라고.,
어떻게 해야 정리가 될까요? 도무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전까지 남자친구들 저 좋아한다는 남자들한테 관심이 없었어서 못되게 군 적이 많은데 벌받나봐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도 사진 편지 아무것도 못버렸어요
너는 내가 100 일때면 주려고 매일 편지 한장씩 쓰던거 알아?
너랑 가고싶은 곳 적어놓고 페이스북 태그걸고..어느순간 넌 페북 태그 거는 것도 귀찮아했지?
왜 그렇게 변한걸까?
너가 나 보고싶대서 나는 알바도 안하고 친구도 잘 안만나고 시험공부도 밤에 했어
너가 보고싶다면 당장 뛰어 나갔고 만나자면 만나자는대로 만나면서 한번도 너 방해될까바 먼저 만나자고도 안했어 너가 싫다면 선배랑 친구랑 연락도 끊었고 너가 니 전여친이랑 이제 친구랄때 이해안가지만 이해해주려 참고 또 참았어
너랑 자고나서 걱정되 미치겟는데 너는 무신경할때 화나 미칠거같았지만 내가 자초한 일이라 그 감정마저 숨겼어
내가 너무 쉬워보여서 지겨워진걸까? 아님 애초부터 그냥 가벼운거였나? 넌 아니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 말조차 의심스러워
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운데 너만 생각하면 아직도 설레고 가슴 한켠이 아려와
너가 가끔 나한테 한마디 할 때마다 나는 너가 아직 날 좋아하는건 아닐지 혼자 상상해
나 어쩌면 좋지? 나 안괜찮아 너도 나 좋아하면 돌아와주라 보고싶고 안고싶고 너가 없음 너무 힘들어
아님 내가 널 잊을수 있게 정뗄 짓이라도 해줘 안그럼 널 평생 못 잊을거 같아
너무 그립다 너랑 행복했을 때가
잊고싶어 널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3달 되가는 여자입니다
이 남자친구전에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새로 사귀게 되었고 너무 착하고 절 예뻐해주고 신뢰를 주는 이 친구한테 몸이랑 마음을 다 줬어요 전혀 후회 안했고 헤어질거라 생각도 못했어요
너무 착한 친군거 아는데 헤어질때 저한테 너무 모진 말을 하더라구요 가슴이 찢기는거같았어요 카톡으로 헤어지자 왔는데 무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전화하면서 피곤하지 않냐고 물었어요 헤어지자고 전화로 직접 들었을때 소리지르고 싶었어요 아무렇지 않은척 전화를 끊고 밤새 운거 같아요
사귈때 나 만나면서 피곤해하고 하품하고 돈쓰기 아까워하는거 다 눈감고 귀닫고 모르는척, 전여친 만나고 나한테 당당한거 어차피 서로 과거 다 알아서 이해하고 넘겼어요 너무 좋아해서 다 넘겼어요
이 친구랑은 자주 마주치는 사이에요 아직도 얼굴보면 당장이라도 와서 안아줄꺼같고, 손붙잡고 같이 걸어갈거 같은데 .. 하루에도 수십번 같이 있었던 짧은 기간 생각하면서 혼자 아파해요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요?
제가 이렇게 힘들어할지.. 전혀 몰랐어요 주변 친구들은 몰라요 제가 이런지 제가 제 자존심때문에 다 숨겼어요 난 괜찮다고 멀쩡하다고 근데 사실 속이 썩어 문드러져가요 겹치는 친구들이 좀 있어서 페북에 댓글다는거 볼때마다 몇번이고 가서 찾아보고 다른 여자랑 친구하면 누군지 찾아보고 바보같은거 알지만 하루에 수십번 이걸 반복해요
이 친구는 저랑 친구로 남고싶은 눈치에요 차라리 그 편이 나을까요? 혹시 친구로 지내다보면 다시 절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요? 몇번이고 빌어도 안돌아올거 아는데 신같은거 안믿고 종교도 없는데 계속 빌어요 소원좀 들어달라고.,
어떻게 해야 정리가 될까요? 도무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전까지 남자친구들 저 좋아한다는 남자들한테 관심이 없었어서 못되게 군 적이 많은데 벌받나봐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도 사진 편지 아무것도 못버렸어요
너는 내가 100 일때면 주려고 매일 편지 한장씩 쓰던거 알아?
너랑 가고싶은 곳 적어놓고 페이스북 태그걸고..어느순간 넌 페북 태그 거는 것도 귀찮아했지?
왜 그렇게 변한걸까?
너가 나 보고싶대서 나는 알바도 안하고 친구도 잘 안만나고 시험공부도 밤에 했어
너가 보고싶다면 당장 뛰어 나갔고 만나자면 만나자는대로 만나면서 한번도 너 방해될까바 먼저 만나자고도 안했어 너가 싫다면 선배랑 친구랑 연락도 끊었고 너가 니 전여친이랑 이제 친구랄때 이해안가지만 이해해주려 참고 또 참았어
너랑 자고나서 걱정되 미치겟는데 너는 무신경할때 화나 미칠거같았지만 내가 자초한 일이라 그 감정마저 숨겼어
내가 너무 쉬워보여서 지겨워진걸까? 아님 애초부터 그냥 가벼운거였나? 넌 아니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 말조차 의심스러워
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운데 너만 생각하면 아직도 설레고 가슴 한켠이 아려와
너가 가끔 나한테 한마디 할 때마다 나는 너가 아직 날 좋아하는건 아닐지 혼자 상상해
나 어쩌면 좋지? 나 안괜찮아 너도 나 좋아하면 돌아와주라 보고싶고 안고싶고 너가 없음 너무 힘들어
아님 내가 널 잊을수 있게 정뗄 짓이라도 해줘 안그럼 널 평생 못 잊을거 같아
너무 그립다 너랑 행복했을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