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이제 3달좀 못된 파릇파릇할 커플인데 좋을땐 정말 눈에서 꿀떨어지듯 서로 좋아죽다가도 싸우면 끝을 볼때까지 싸워요 그것도 너무자주.. 처음에야 맞춰가는 과정이라고생각하고 그래 좋아하니까 싸우는거다~하고 좋게생각했는데 점점 비슷한 또 사소한 이유로 서로 서운해하다 또 싸움이 나다보니 싸운 횟수만큼이나 상처도 계속 누적되는 기분이고.. 놓치면 분명 후회하겠지만 함께 바라보고있으면 정말 행복하지만 차라리 연애를 안한다면 그런 연애의 행복감은 느낄수없겠지만 하루 온종일 몇일내내 가슴욱신거리는 그 고통은 그만느낄수있지않을까 그런 생각마저 들어요 둘다 서로 좋아하지만 앞으로 더 받을 상처가 너무 무서워서 뭐가 맞는 선택인질모르겠어요.. 아직 만날날이 많으니까 더 싸우고 상처받더라도 더 부딪혀봐야할지 아님 상처가 두려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애써 접고 그만해야할지..3
단 두달만에 너무 많이 서운하고 싸우는 연애
좋을땐 정말 눈에서 꿀떨어지듯 서로 좋아죽다가도
싸우면 끝을 볼때까지 싸워요 그것도 너무자주..
처음에야 맞춰가는 과정이라고생각하고
그래 좋아하니까 싸우는거다~하고 좋게생각했는데
점점 비슷한 또 사소한 이유로 서로 서운해하다 또 싸움이 나다보니
싸운 횟수만큼이나 상처도 계속 누적되는 기분이고..
놓치면 분명 후회하겠지만
함께 바라보고있으면 정말 행복하지만
차라리 연애를 안한다면
그런 연애의 행복감은 느낄수없겠지만 하루 온종일 몇일내내 가슴욱신거리는 그 고통은 그만느낄수있지않을까
그런 생각마저 들어요
둘다 서로 좋아하지만
앞으로 더 받을 상처가 너무 무서워서 뭐가 맞는 선택인질모르겠어요..
아직 만날날이 많으니까 더 싸우고 상처받더라도
더 부딪혀봐야할지
아님 상처가 두려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애써 접고 그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