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저는 학교생활때부터 조용조용해서 친구가
몇없었어요 그마저도 연락끊은상태구요 .
엄마가 밉다고한건 엄마가 돌아가시기 직전에
제가 걸린 상태에서 오빠한테 저를 부탁했어요 .
아빠가 평소엄마를 자주때리고무시했기에 돌아가시는와중에도 혼자 아빠와남겨질 저를 걱정한거죠.
그리고 술.담배 그런것한번해본적없고 술집한번
가본적없는 진짜 세상물정하나 모르는애였기에 더
조금만잘해주는거에 착한사람이다 여겼던거같아요
남편과 저는 14살차 제가 22이고 남편이 36입니다.
그리고 이제 5갤된 딸래미가 하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남편하고 다투었습니다.
서로 섭섭한것도 불만인것도 항상 많았고 어제같은경우도 제가 청소기를 돌리고 방을 닦고 했는데 남편눈엔 먼지가 보였었나봐요 티비뒤까지 청소기 돌리라며
잔소리를 하는 겁니다 것도 밤중에 , 제가 앞니가 빠져서 임플란트해야해서
기분도 안좋은 상황에서 뻔히 상태알면서 알았다고 했는데도 끝까지 니가 하는게
뭐있냐뭐 잘하는게 있냐 집에서 놀면서 그것하나 제대로 못하냐
그래서 내일부터 다시 돌릴게 근데 나 청소기도돌리고 __질도했어(방세개의 거실까지 딸린 집) 그러자 청소기를 한번만 돌리냐 두번세번돌리는게 그렇게 귀찮냐 넌 그래서 안된다 등등,너무 서럽고 난 했는데 저렇게 까지 말했어야 하나 그냥 너 힘든거아는데조금만더 깔끔하게 하자 라고 좋게 말해줘도 알아듣거늘,,,, 그래서 나도 하루종일 애기 놀아주고기저귀갈아주고 애기 옷하고 가제손수건은 하루에 몇장씩이나 나와서 그거 빨래하고 오빠 일갔다온 옷 세탁기돌리고 하다봄 나도 정신이 없다. 그러자 니가 내 밥을 차려주냐 뭘 하냐 애기핑계그만둬라 아 ~그럼 너가 다 청소못한게 유민이 때문이네?라며 비꼬더라구요 참고로 오빠하고 나는 동거 부터 시작했는데 멋모르고 어른들의 이끌림에 동거란 개념자체를모르고 시작했어요 . 그러다가 제가 요리를 했는데 맛이 별로였나봐요 그뒤로 뭘 하던 먹지않더라구요 유부초밥도 나름해보고 된장찌개 계란장조림 맞아요 손재주 없어요..그래도 먹는시늉이라도 해주고 이건이점이부족하다 그러면서 말해주면 그래도 할맛나잖아요 이게 찌개냐고 국이지 하면서 끝까지 끝까지 한숟갈먹고 안먹더라구요?그뒤로 혼자서 어머니네서 챙겨먹고와요 저는 대강 계란에다가 먹구요 . 요리할맛도 안나고 혼자먹는데 뭐해먹기엔 돈도많이들구요 그러다가 오늘 또 터졌네요 오자마자 컴퓨터방으로 가서 게임을 하더라구요 . 솔직히 애기조금보고 (분유몇번먹여본게다임)헤드셋 끼고 타자 투닥투닥 울리는 오디션 하는데 타자소리 짜증나서 문닫고하라고 여러번 말했어요. 근데 헤드셋은 벗지도 않고 계속 어?어 ? 이러더라구요 자려구 누워있던 참에 일어나서 방가서 문닫고하라고 하니까 알았대요 근데 끝까지 헤드셋끼고 게임만하고 있어요열이받아요 안받아요?? 짜증나서 안방 (자기꼴릴때자고 아닐땐컴퓨터방에서 자서)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컴퓨터 끄고선 안방으로 와서불키고 티비키고선 넌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왜승질이냐 그래서 아니 여러번 말했는데 끝까지 문안닫고 어어?그러니까 열받지안열받아 ? 그러니까 문사이틈에 밥솥코드가 있어서 문못닫은거래서 그럼그렇게 말해야지 알았다해놓고서 안닫으니 내가 알아?나자게 그만불끄고 나가줘 (오늘낮에 오늘도 그방에서 잘거냐니까 그렇다함) 그랫더니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이러는 거임 그래서 아니 저방에서 잔다며 그니까 나가달라고 니가 뭔데 명령질이야 내가 왜 니말을 들어야하는데 끝까지 이말만 반복 열받아서 이불 들고 내가 컴퓨터방으로 가서 자려고 이불깔고있는데 와서는 너 나가 제발 나가 너랑같이 살기싫다. 니가안나가면 니스스로 나가게끔 만들어줄테니까 각오해 열받아서 짐싸서 그래 나가줄게 나가주면 될거아냐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짐싸니까 지 엄마한테 전화해서는 얘나간다고 짐싼다고 엄마말대로 얘정신장애있는거맞다고 얼른오라면서 장난아니라고 얘진짜 나간다고 . 그래서 아니 내가나간다는데 왜 어머니는 불러 그러니까 왜 쫄려?쫄리나보지? 기다려 넌 엄마한테 다 말해서 내보낼테니까 (오빠가월 200벌어요 그중오빠 핸드폰비 50나오고 저도 만만치않게 2~30나옵니다 맞아요 철없죠...거기다 오빠가 치과비 15만원대준것도있구요 그거말하는거임 내가 돈 다썼다고) 어머니들어오시더니 다짜고짜 나 때리고 너 잘걸렸다 너 이러면서 아주 머리고 뭐고 후려쳐댐억울하고 답답해서 맞고만있었음 오빠 말리는척 그래도 때리진 말래요____ 너가 오빠를 남편으로 생각해?어?니가 밥을 한번 차려줘봤어 뭘했어 너때문에 니오빠인생 다 망한거야 알아!?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죄인취급 짐싼거 발로차고 나가 그래 나가라면서 어머니까지 동세함.(참고로 나갈때 없음 어머니돌아가시고 아빠한테 오빠가 걔틈만나면 이혼하자한다고 받아주지말라했음 내쫓기고 전화했는데 니알아서하라며 전화끊음 아빠하고 나하곤 원래정이없음) 짐 대강 바리바리 싸들고 울면서 헤메헤메 24시간 찜질방발견해서 울먹거리며 가뜩이나돈도없는데 9000원 내면서 찜질방에 가니 몇분 ?있다가 오빠한테문자가 옴 빨리와라 좋은말할때 와라 들어와라그리고 어머니핸드폰으로도 전화가 와댐(오빠가 건거)한번봐준다는 식으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나가라고 나가게만들어준데서 좋게 나가줬더니 또들어오래 이일이 한두번도 아님 틈만나면 지집이라 나가라고 함 (임신때부터) 지금솔직히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난 식구도없지만서도 그쪽은 식구도많고시누이란분도 성격장난아닌데 그에비해 나는 쫄보임... 갈데도없고 근데 들어가도 또그취급이 더할거같음..죄인취급 내주장 한번 내보지도 못하고 하라면 하라는대로애기도 안보여준다 협박해대고 그리고 살때도 틈만나면 내가 돈못벌어오는거알면서돈안준단식으로 협박해대고 지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눈물만나고 어디가서 죽어버리고싶어요.....엄마가 미워요...
밑에건어머니휴대폰으로 온문자구요
지금ㅁ은두번호다 수신차단한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