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자인에는 폐기물들을 실용적으로 탈바꿈하는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gilbert legrand도 폐기물들을 재활용하여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도구나 공구 등을 재활용해 창의적인 형태로 작품을 만듭니다.낡고 고장나서 일상에서 불필요해진 제품들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작가의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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