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이모님(저한테는 시이모?)께서 몇일 전 입원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저희는 서울 거주 중이고 이모님은 경상도에 계신데 남편이 이모님을 뵈러 같이 내려가자는 뉘앙스를 풍기네요
만일 저희 시어머니가 입원하셨다면 당연히 찾아뵈었을테지만(시댁이 전부 경상도) 이모님은 결혼 4년 동안 딱 두 번 뵈어서 사실 얼굴도 기억이 안납니다;
제가 좀 개인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런가 만일 제 이모.고모가 편찮으시다고 해도 그 먼 곳까지 굳이 신랑한테 같이 가자고 할 맘 없거든요 부모님도 아닌데 그런 부담을 주고싶지 않아서;
편찮으시다는 시이모? 찾아뵈야하나요
저희는 서울 거주 중이고 이모님은 경상도에 계신데 남편이 이모님을 뵈러 같이 내려가자는 뉘앙스를 풍기네요
만일 저희 시어머니가 입원하셨다면 당연히 찾아뵈었을테지만(시댁이 전부 경상도) 이모님은 결혼 4년 동안 딱 두 번 뵈어서 사실 얼굴도 기억이 안납니다;
제가 좀 개인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런가 만일 제 이모.고모가 편찮으시다고 해도 그 먼 곳까지 굳이 신랑한테 같이 가자고 할 맘 없거든요 부모님도 아닌데 그런 부담을 주고싶지 않아서;
기혼자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