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방영후 크게 이슈가 되었던 강아지 공장에 생명의 존중이 없음에 많은분들이 분노했습니다.
방송후 전국 개농장 실태조사중 부산 동물자유연대에서 대규모 개농장을 운영하고 있던 곳을 발견하고 14마리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을 찾은 봉사자분들과 시공무원들도 아이들 모습에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온몸이 오물 범벅에 몸의 반이 오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농장주를 설득해 21마리 아이중 먼저 14마리를 구조했고 나머지 아이들도 포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학대지만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상 농장주를 설득해 포기해야만 아이들을 구조할수가 있습니다.
부산 개농장엔 생명의 존중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보신을 위한 먹거리만 있었을뿐 입니다.
저 환경에 있던 아이들이 진정 보신이 될꺼라 보십니까?
동물보호법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만 합니다.
끝이없는 일이라 손을 놓고 지켜만 봐야 할까요?
우리세대에선 아직 갈길이 멀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내 다음세대에선 좋아질수 있지 않을까요?
엘사와 로사
자매 입니다.
지옥에서 서로 의지하며 버텨 내며 살아남았습니다.
2살추정 4키로 여아들
중성화 완료
입양문의 010-2527-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