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개농장에서 구조한 4킬로미만 엘사와 로사

화려2016.11.30
조회939

 

 

 

 

 

 

 

 

 

 


동물농장 방영후 크게 이슈가 되었던 강아지 공장에 생명의 존중이 없음에 많은분들이 분노했습니다.

 

방송후 전국 개농장 실태조사중 부산 동물자유연대에서 대규모 개농장을 운영하고 있던 곳을 발견하고 14마리

아이들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을 찾은 봉사자분들과 시공무원들도 아이들 모습에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온몸이 오물 범벅에 몸의 반이 오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농장주를 설득해 21마리 아이중 먼저 14마리를 구조했고 나머지 아이들도 포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학대지만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상 농장주를 설득해 포기해야만 아이들을 구조할수가 있습니다.

 

부산 개농장엔 생명의 존중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보신을 위한 먹거리만 있었을뿐 입니다.

저 환경에 있던 아이들이 진정 보신이 될꺼라 보십니까?

 

동물보호법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만 합니다.

 

끝이없는 일이라 손을 놓고 지켜만 봐야 할까요?
우리세대에선 아직 갈길이 멀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내 다음세대에선 좋아질수 있지 않을까요?

 

엘사와 로사
자매 입니다.
지옥에서 서로 의지하며 버텨 내며 살아남았습니다.

 

2살추정 4키로 여아들
중성화 완료

입양문의 010-2527-0636

 

 

 

댓글 2

이현주오래 전

세상에... 이렇게 구조되지 않았다면 도대체 저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또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저런 지옥에 남아 있을까요? 도대체 어떻게 사람이 생명을 저렇게 다룰까요? 일선에서 동물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립니다.

사랑오래 전

아 정말.. 인간으로써 어찌 저런곳에 생명을 둘 수가 있을까요?.. 양심도 없는 것들!! 천벌이나 받아라!! 강아지들이 부디 좋은 주인곁에서 남은 견생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일 해주셔서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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